유진12호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존 800㎾에서 1.9㎿로 증설하고 환기시설 교체 및 지붕보강을 수행하는 내부 CAPEX 사업
예상 투자금액
2,837,200,000원
투자 기간
30년 가행
투자심의 AI 결론
조건부 투자 승인 (보완 조건 다수)
기존 발전사업을 약 4.0MW로 확대하는 전략과 원문상 IRR 15.96%, NPV 1,000백만원, 7년차 회수 전망이 이 건의 강점이다. 다만 한국전력 계약이 불가해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체결 조건·일정·비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가격·발전량 하방 분석과 직접계약 실행 조건을 확인한 뒤 투자 조건을 정해야 한다.
투자 매력도
44/60
5개 중 3개 평가 · 배점 40점 분모 제외 — 100점 환산은 남은 60점 기준
전략적 적합성20/25
투자 효율성—/20
평가 불가점수를 만든 것 — 투자비 구성과 800kW안 대비 수치는 제시됐다.
현금 회수 가시성11/15
리스크 통제 가능성—/20
평가 불가점수를 만든 것 — 한국전력 계약이 불가하고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다는 제약은 식별됐다.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신뢰도 보통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신뢰도 보통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신뢰도 보통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IRR
15.96%
보통
검증 요지
세후 EBITDA 기준.
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이 수치를 뒷받침하는 근거와 신뢰도 판정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신뢰도 보통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신뢰도 보통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신뢰도 보통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신뢰도 보통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NPV
1,000백만원
보통
검증 요지
할인율 10% 기준.
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이 수치를 뒷받침하는 근거와 신뢰도 판정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신뢰도 보통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신뢰도 보통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신뢰도 보통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신뢰도 보통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투자비 회수 시점
사업 7년차
보통
검증 요지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
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이 수치를 뒷받침하는 근거와 신뢰도 판정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신뢰도 보통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신뢰도 보통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신뢰도 보통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신뢰도 보통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회수기간
7년차
보통
검증 요지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
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이 수치를 뒷받침하는 근거와 신뢰도 판정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신뢰도 보통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신뢰도 보통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신뢰도 보통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신뢰도 보통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1,900kW 설비는 한국전력 전력구입계약이 불가하며 전력거래소와 직접 계약이 필요신뢰도 매우 높음자료의 용량 및 계약 제약 설명이 외부 사실검증의 1등급 관측과 일치하고, 자료가 해당 제약을 명시적으로 다룬다.출처 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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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외부 리서치
제시 지표와 외부 근거·시장 기준을 대조합니다.
사실검증
제시 자료와 외부 근거의 일치 여부1건
판정
자료의 주장
외부 기록
확인됨자료가 이미 소명함
1,900kW 설비의 한국전력 PPA 불가 및 전력시장 거래 필요
1,000kW 이하 신재생발전설비는 전력시장 참여 또는 한국전력 PPA를 선택할 수 있으며, 1MW 초과 발전설비는 전력시장 거래 대상으로 안내됨
해석전국 태양광 공적 기준선보다 2.1%p 높다. 다만 현장 일사량·음영·출력제한을 반영한 값은 아니므로 특정 현장에 대한 우열 판정은 아니다.
출처 등급 — ① 공공기관 통계·공시·법령·고시(신뢰도 판정의 근거가 될 수 있음) · ② 언론·업계지(참고용, 신뢰도를 올리는 근거로 쓰지 않음). 출처 전체 목록은 부록 C에 있습니다.
3
멀티 에이전트 분석
관점 4 · 이견 4건
관점별 신호
1.9MW 증설안은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억원,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해 기본 수익성이 있다. 다만 SMP·REC 연 2% 상승과 일 3.6시간 발전을 전제로 하며, 직접 전력거래 계약·가격 보호·조달 및 공사 실행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긍정 요소3건
기존 태양광 10기 운영 및 추가 4기 준공을 통해 발전용량을 1.7MW에서 약 4.0MW로 확대하는 그룹 성장 포트폴리오 방향이 제시됐다.
가격 가정은 SMP·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적용하며, 원문 연도별 REC는 2024년 56,904원으로 적용단가 67,159원보다 낮고 하방 민감도는 없다.
일 3.6시간(이용률 15.0%)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 기반 전국 태양광 기준선 12.9%보다 높으나 현장 일사량·출력제한 검증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국전력 PPA가 불가해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체결 일정·정산조건·추가비용 및 위험완화 장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1.9MW 증설안은 기존 태양광 포트폴리오와 유휴 지붕 활용 전략에 연결되며, 원문상 7년차 회수와 IRR 15.96%가 제시된다. 다만 30년 가격 상승과 일 3.6시간 발전 가정의 하방 분석이 없고, 직접계약 및 공사 실행을 통제할 계약 장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긍정 요소3건
기존 동양 예산플랜트에서 11·13호가 가동 중이고 14호도 설치 완료되어 태양광 운영 포트폴리오 확장과 직접 연결된다.
1.9MW안은 원문상 투자비 2,837.2백만원,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할인율 10% 기준 NPV 1,000백만원 및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한다.
1MW 초과 설비의 전력시장 거래 필요성은 외부 1등급 자료와도 일치한다.
우려 요소3건
수익성은 SMP·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전제하며, 가격 하락·정체와 발전량 하방의 손익 민감도가 없다.
한전 PPA가 불가하여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나 계약 체결 여부, 정산조건, 일정 및 추가비용이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지붕공사 견적서의 금액·수량·조건은 판독 불가여서 620.6백만원 지붕공사비의 독립 검증이 제한된다.
1.9MW 증설은 기존 태양광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익성 전망의 정합성은 있다. 다만 30년 SMP·REC 연 2% 상승과 시장 평균보다 높은 발전시간 가정에 수익성이 의존하고, 직접계약 조건·비용·일정 및 공사 보호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조건부 검토가 적절하다.
긍정 요소3건
기존 11·13호 가동 및 14호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 예산플랜트 내 태양광 포트폴리오를 약 4.0MW로 확대하는 계획이다.
1.9MW안은 원문상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할인율 10% 기준 NPV 10억원, 7년차 누적 현금흐름 흑자를 제시한다.
1MW 초과 설비의 전력시장 거래 필요성은 외부 1등급 자료와도 부합한다.
우려 요소3건
IRR·NPV는 SMP와 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적용하며, 원문에는 가격 하락·정체 시나리오가 없다.
일 3.6시간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상 전국 태양광 이용률 12.9%보다 높은 15.0%이고 현장 일사량·출력제한 검증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국전력 PPA가 불가해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체결 조건, 정산비용 및 일정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1.9MW안은 IRR·NPV를 제시하지만 발전량·SMP·REC 및 직접 전력거래 경로가 하방 검증과 계약상 보호 없이 동시에 낙관적으로 설정돼 있다. 지붕공사와 계통거래의 실행 불확실성까지 겹치면 7년차 회수 전망의 방어력이 낮다.
긍정 요소0건
[정보 없음 — 확인 필요]
우려 요소4건
1.9MW 손익은 SMP·REC가 매년 2% 상승한다는 30년 가정에 의존하나, 원문 p.13의 연도별 가격은 변동성이 크고 하락·횡보 시 민감도가 없다.
일 3.6시간(이용률 15.0%)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상 전국 태양광 평균 이용률 12.9%보다 2.1%p 높으며, 현장 일사량·음영·출력제한 검증이 제시되지 않았다.
기존 발전소 합산용량 952kW로 한전 PPA 잔여용량은 48kW뿐이다. 12호의 매출은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에 의존하지만 계약 체결 일정·정산조건·추가비용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620.6백만원 지붕공사비의 세부 견적 금액·수량·조건은 원문 p.11에서 판독 불가여서 예비비와 공사범위를 독립 검증할 수 없다.
가장 취약한 가정 TOP 3
1SMP와 REC가 출발단가에서 매년 2%씩 30년간 상승한다.선행 조건 가격 하락·횡보 및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별 IRR·NPV·회수기간 민감도와 가격위험 완화 계약을 심의 전에 확보해야 한다.
21.9MW 설비가 일 3.6시간, 이용률 15.0%로 발전하고 연 0.75%만 열화한다.선행 조건 현장 일사량, 음영, 계통 출력제한, 정지시간을 반영한 독립 발전량 검증 및 하방 P50/P90 수준의 발전량 분석을 심의 전에 확보해야 한다.
3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계획된 시점·비용·정산조건으로 가능하다.선행 조건 직접계약의 체결주체, 계약 일정, 정산조건, 수수료·운영비 및 계약 불성립 시 대안을 심의 전에 문서화해야 한다.
Worst caseSMP·REC가 상승하지 않거나 하락하고 실제 발전량이 일 3.6시간 가정을 밑도는 가운데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체결 또는 정산이 지연된다. 지붕공사 범위가 확대되어 투자비까지 증가하면 운영현금흐름만으로는 계획된 7년차 회수가 지연되며, 전용 태양광·지붕개량 투자비가 장기간 회수되지 않을 수 있다.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검증되지 않은 고발전량과 30년 가격상승 가정이 경제성의 중심인데, 가격 하방·발전량 하방·직접거래 계약 리스크를 막는 장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기본안 수익성은 손실 흡수력을 입증하지 못한다.
에이전트 간 주요 이견
CFO
CFO는 기존 태양광 10기 운영을 바탕으로 약 4.0MW까지 키우는 계획이라 기존 사업과 이어진다고 본다.
감사실
감사실은 유휴 지붕과 이미 운영 중인 설비를 활용하는 확장 계획이라 직접 연결된다고 본다.
외부투자자
외부투자자는 기존 발전사업을 1.7MW에서 약 4.0MW로 늘리는 계획이라 방향은 맞는다고 본다.
레드팀
레드팀은 태양광 확대와 성장 구호의 연결만 있을 뿐, 핵심사업과의 시너지나 자체 구축이 필요한 이유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본다.
CFO
CFO는 IRR 15.96%와 NPV 10억원이 제시돼 기본 수익성은 있으나, SMP·REC가 매년 2% 오르고 일 3.6시간 발전한다는 가정의 하방 검증이 없다고 본다.
감사실
감사실은 30년간 SMP·REC가 매년 2% 오른다는 가정과 높은 발전시간을 낮춰 봤을 때 수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료가 없다고 본다.
외부투자자
외부투자자는 가격이 오르지 않거나 발전량이 낮을 때의 수익성이 없어, 기본안만으로는 수익의 여유를 확인할 수 없다고 본다.
레드팀
레드팀은 실제 발전량이 일 3.6시간에 못 미치거나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7년차 회수 전망이 흔들릴 수 있다고 본다.
CFO
CFO는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계약 일정과 정산조건, 가격을 막아 줄 장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본다.
감사실
감사실은 직접계약이 필요하다는 제약은 확인됐지만, 계약과 정산 조건 및 보호수단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본다.
외부투자자
외부투자자는 직접계약의 체결 조건·비용·일정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알 수 없고, 이를 보호할 계약이나 보험도 없다고 본다.
레드팀
레드팀은 전력 판매와 회수가 직접계약에 매여 있는데 계약이 늦어지거나 조건이 달라질 때의 대응이 없다고 본다.
CFO
CFO는 같은 플랜트의 설치 경험은 있으나 12호 지붕공사가 협의 단계여서 공사 일정과 책임이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본다.
감사실
감사실은 기존 설비의 구축·운영 실적은 인정하지만, 시공사와 단계별 일정, 지연 대응계획이 없다고 본다.
외부투자자
외부투자자는 기존 설치 경험을 근거로 추진 여지는 보지만, 시공사·책임자·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실행계획은 완결되지 않았다고 본다.
레드팀
레드팀은 지붕공사 협의 외에 인허가·발주·계통연계·시운전 계획과 지연 대응이 없어 지금 추진하기 이르다고 본다.
4
리스크
위험 3건
선행 조건집행 전 해소 필요 · 1건
위험
내용
직접 전력거래 계약 미확정
기존 발전소 합산용량 952kW로 한국전력 계약 가능 잔여용량은 48kW뿐이어서, 12호 매출은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에 의존한다. 계약 체결 일정·정산조건·추가비용과 계약 불성립 시 대안은 확인되지 않았다.근거[정보 없음 — 확인 필요]
잔여 위험경영진 수용 판단 필요 · 2건
위험
내용
가격 상승 가정 의존
SMP·REC가 매년 2%씩 30년간 상승한다고 가정했고, 가격 하락·정체 시 수익성 분석이 없다.근거[정보 없음 — 확인 필요]
발전량 가정 상향
일 3.6시간 발전과 이용률 15.0%는 공적 통계상 전국 태양광 기준선 12.9%보다 높지만, 현장 일사량·음영·출력제한 검증이 제시되지 않았다.근거[정보 없음 — 확인 필요]
5
심의 점수
투자 매력도 74 · 심의 준비도 70 / 100
5-1
투자 매력도·심의 준비도
투자 매력도
44/60
5개 중 3개 평가 · 배점 40점 분모 제외 — 100점 환산은 남은 60점 기준
전략적 적합성20/25
투자 효율성—/20
평가 불가점수를 만든 것 — 투자비 구성과 800kW안 대비 수치는 제시됐다.
현금 회수 가시성11/15
리스크 통제 가능성—/20
평가 불가점수를 만든 것 — 한국전력 계약이 불가하고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다는 제약은 식별됐다.
점수를 만든 것 — 기존 발전소 10기 약 1.7MW를 14기 약 4.0MW로 확대하고, 유휴 지붕과 기존 운영자산을 활용한다.
깎은 것 — 그룹 핵심사업과의 정량 시너지 및 자체구축 외 대안 비교는 제시되지 않았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한 것 — 기존 발전사업과의 인접 연계는 확인된다.
종합 판정 붙긴 붙는데 우리에게 없던 것을 메우지는 않는다
핵심 사업에 직접 연계되고 시너지도 금액으로 나온다. 다만 대상사가 가진 것을 우리도 이미 갖고 있다 — 같은 사업을 하는 회사를 사서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규모의 이익은 있으나 포트폴리오의 빈 곳이 메워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겹치는 설비와 인력의 정리가 과제로 남는다.
85와의 차이 — 연계는 더 강한데 보완이 아니라 중복이다. 85는 없던 것을 채우고 80은 있는 것을 키운다.
투자 효율성
20점
평가 불가분모에서 제외
점수를 만든 것 — 투자비 구성과 800kW안 대비 수치는 제시됐다.
깎은 것 — 1.9MW안의 공사·설비 가격을 독립적으로 견줄 시장 비교, 판독 가능한 견적 세부 또는 가치 기준이 없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한 것 — 비교 대상인 지붕공사 견적서는 근거 사용 불가 구간이다.
현금 회수 가시성
15점
11 / 15
점수를 만든 것 — 원문 손익표는 누적 현금흐름이 7년차에 양전환돼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한다.
깎은 것 — 회수는 30년 운영수익과 전력판매 현금흐름에 주로 의존한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한 것 — 운영수익을 통한 회수 연차는 특정돼 있다.
종합 판정 회수 시점이 조건부다
중간 회수에 제약이 있고 경로는 단일이다. 여기에 더해 시점이 확정이 아니라 조건부다 — 「시장 상황이 회복되면」,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같은 단서가 붙고, 그 단서가 언제 채워지는지는 자료가 범위로도 말하지 않는다.
75와의 차이 — 75는 늦을 뿐 언제인지가 짚히는데, 70은 짚히지 않는다.
리스크 통제 가능성
20점
평가 불가분모에서 제외
점수를 만든 것 — 한국전력 계약이 불가하고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다는 제약은 식별됐다.
깎은 것 — 직접계약의 확보·이행 절차, 주체, 일정과 가격 하방 대응수단이 제시되지 않았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한 것 — 통제 가능성을 판단할 재료가 부족하다.
실행 가능성
20점
14 / 20
점수를 만든 것 — 같은 플랜트에서 11·13호가 가동 중이고 14호는 설치 완료돼 유사 설비의 직접 선례가 있다.
깎은 것 — 12호는 지붕공사 협의 단계이며 시공사, 공정, 담당자 및 지연 대응계획이 확인되지 않는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한 것 — 인접 설비의 구축·운영 경험은 확인된다.
종합 판정 사람이 일부만 확보됐다
계획은 항목 나열 수준이고, 필요 인력 중 일부만 확보돼 있다. 나머지는 채용하거나 내부에서 차출해야 하는데 그 계획이 자료에 없다.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경험은 간접이다.
70과의 차이 — 있던 사람이 부분적으로만 있다.
총점
60점
44 / 60
준비도가 낮은 항목은 감점 사유가 아니라 보완 필요 항목입니다 — 6장에 자료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각 관점이 「이 점수를 그 자리로 정한 사실」로 무엇을 지목했는지는 부록 A에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채점 근거 신뢰도 — 보강 우선순위
신뢰도 낮은 순으로 정렬됩니다 — 위에 있을수록 보강하면 판단이 단단해지는 근거입니다.
보통
800kW 지붕보강안 투자비·소계 1,186,200,000원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7
항목별 합계와 손익표상 초기 투자비는 대조 가능하나, 설비·계통·지붕공사비의 핵심 원가 근거는 내부 표에 머물고 지붕공사 견적서 세부는 근거 사용이 불가하다.
보통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
보통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
보통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
보통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
매우 높음
1,900kW 설비는 한국전력 전력구입계약이 불가하며 전력거래소와 직접 계약이 필요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12
자료의 용량 및 계약 제약 설명이 외부 사실검증의 1등급 관측과 일치하고, 자료가 해당 제약을 명시적으로 다룬다.
6
권고의견
조건부 투자 승인 (보완 조건 다수)
AI 권고의견65~74점
조건부 투자 승인 (보완 조건 다수)
매력도 74점 — 점수 구간 65~74점
보류
44↓
재상정(불확실)
45~54
재상정(긍정)
55~64
조건부
65~74
진행 가능
75~84
진행 권고
85~
판정 사유
매력도는 평가 항목 5개 중 3개만 채점한 값이다 — 나머지 2개는 볼 자료가 없어 점수에서 뺐다
준비도 70점 — 더 받아야 할 자료 3건, 그중 3건은 없으면 채점이 안 된다
가장 크게 걸리는 것: 직접 전력거래 계약 미확정
점수 구간 매핑 결과입니다 — 최종 투자 결정은 경영진 권한입니다.근거: 권고의견_매핑체계_260814 (경영개선팀)
권고 근거 요약
전략적 적합성은 20.0/25점으로 기존 발전소 운영과 유휴 지붕 활용 계획이 뒷받침했다. 현금 회수 가시성은 10.9/15점으로 7년차 회수 구조가 제시됐지만 운영수익 외 회수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투자 효율성 및 리스크 통제 가능성은 각각 0.0/20점으로, 가격 적정성 자료와 직접계약·가격 하방 대응 자료가 부족해 평가할 수 없었다. 이 항목들은 선행 확인 조건과 보완 필요 자료로 연결된다.
찬성 논거
3건
기존 발전소 10기 약 1.7MW를 14기 약 4.0MW로 확대하는 계획이며, 동양 예산플랜트의 유휴 지붕과 기존 운영자산을 활용한다. 전략적 적합성은 20.0/25점이다.
전제 조건 그룹 차원의 정량 시너지와 자체구축 외 대안 비교는 제시되지 않았다.
1.9MW안은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할인율 10% 기준 NPV 1,000백만원,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한다. 현금 회수 가시성은 10.9/15점이다.
전제 조건 가격과 발전량 가정의 하방 민감도는 확인이 필요하다.
동양 예산플랜트에서 11·13호가 가동 중이고 14호는 설치 완료 상태다. 실행 가능성은 13.5/20점으로 반영됐다.
전제 조건 12호의 시공사, 공정, 책임자 및 지연 대응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반대 논거
3건
투자비 구성과 800kW안 대비 수치는 있으나 시장 비교, 판독 가능한 견적 세부 또는 가치 기준이 없다. 투자 효율성은 0.0/20점이며, 지붕공사 견적서는 근거 사용 불가 구간이다.
반론 가능성 지붕공사비 620.6백만원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7년차 회수는 SMP·REC의 매년 2% 상승, 일 3.6시간 발전과 연 0.75% 열화를 전제로 한다. 가격 하락·정체 및 현장 발전량 하방 분석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론 가능성 가격·발전량 하방 시나리오별 IRR·NPV·회수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기존 설비 합산용량 952kW로 한국전력 계약 가능 잔여용량은 48kW이며, 12호는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다. 리스크 통제 가능성은 0.0/20점이다.
반론 가능성 직접계약의 체결주체, 일정, 정산조건, 비용 및 계약 불성립 시 대안을 문서화해야 한다.
선행 확인 조건 (가정 → 조건)
취약 가정
조건
가격 상승 가정 검증SMP와 REC가 출발단가에서 매년 2%씩 30년간 상승한다.
가격 하락·횡보 및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별 IRR·NPV·회수기간 민감도와 가격위험 완화 계약을 심의 전에 확보해야 한다.
발전량 가정 검증1.9MW 설비가 일 3.6시간, 이용률 15.0%로 발전하고 연 0.75%만 열화한다.
현장 일사량, 음영, 계통 출력제한, 정지시간을 반영한 독립 발전량 검증 및 하방 P50/P90 수준의 발전량 분석을 심의 전에 확보해야 한다.
직접계약 실행 확인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계획된 시점·비용·정산조건으로 가능하다.
직접계약의 체결주체, 계약 일정, 정산조건, 수수료·운영비 및 계약 불성립 시 대안을 심의 전에 문서화해야 한다.
보완 필요 자료 — 자료가 없어 못 본 것
받을 자료 하나가 한 줄입니다 — 그대로 실무자에게 요청할 수 있는 단위로 묶었습니다.
지금 바로 보완할 수 있는 것 4건
1
하방 민감도 분석 재무모델
받아야 할 것SMP·REC 가격 하락·정체, 발전시간·출력제한,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IRR·NPV·회수기간과 손익분기점, WACC 산출근거를 수식이 살아 있는 원본 모델로 제시
없으면 못 보는 것가격·발전량·공사비 하방에서 제시된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7년차 회수 전망이 유지되는지 볼 수 없다.
2
사업 실행계획서
받아야 할 것12호 인허가·발주·지붕공사·설비 설치·계통연계·시운전의 단계별 일정과 마일스톤, 시공사 선정, 책임자, 시공계약 조건, 예산·일정 초과 및 지연 대응계획을 포함
없으면 못 보는 것공사가 예정된 일정과 예산 안에서 완료될 통제 체계를 볼 수 없다.
3
자금조달 및 회수계획서
받아야 할 것자금조달·상환 구조, 배당 가능 시점, 리파이낸싱·매각 등 운영수익 외 회수 경로를 포함
없으면 못 보는 것투자자의 현금 회수 시점과 회수 경로를 볼 수 없다.
4
대안안 및 사업 시너지 분석서
받아야 할 것자체 구축 외 제휴·대안안 비교와 기존 핵심사업에 대한 정량 시너지 근거를 포함
없으면 못 보는 것1.9MW 증설안이 다른 실행 방식보다 유리한지와 기존 사업에 주는 효과를 볼 수 없다.
보완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것 3건
1
지붕공사 견적서 원본
받아야 할 것원문 p.11의 공사금액·수량·조건을 판독할 수 있는 원본 화질 자료 또는 재파싱 자료와 예비비 산정 근거를 제시
없으면 못 보는 것620.6백만원 지붕공사비와 공사범위의 적정성을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
2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추진계획서
받아야 할 것체결 주체, 확보·이행 절차, 담당자, 계약 일정, 정산조건, 수수료·추가 운영비 및 계약 불성립 시 대안을 포함
없으면 못 보는 것전력 판매가 계획한 시점과 조건으로 가능한지, 관련 비용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볼 수 없다.
3
가격·공사 위험 보호장치 자료
받아야 할 것SMP·REC 가격위험에 대한 장기구매계약·헤지·손실한도 또는 중단권, EPC 책임준공·성능보증, 보험 및 비상대응 장치의 확보 여부와 조건을 제시
없으면 못 보는 것가격 변동과 공사·설비 성능 문제 발생 시 손실을 어떻게 제한하는지 볼 수 없다.
A
부록 A — 에이전트별 전문 분석
에이전트 4인 전문
3장에 실린 핵심 결론의 원문입니다 — 판정자가 실제로 쓴 문장 그대로이며 다시 쓰지 않았습니다.
CFO
1.9MW 증설안은 원문상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억원(할인율 10%),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해 기본 수익성은 있다. 다만 해당 수익성은 SMP·REC 연 2% 상승과 일 3.6시간 발전을 전제로 하며, 직접 전력거래 계약·가격 헤지·조달 및 공사 실행조건이 확인되지 않는다.
긍정 요소 3건
· 기존 태양광 10기 운영 및 추가 4기 준공을 통해 발전용량을 1.7MW에서 약 4.0MW로 확대하는 그룹 성장 포트폴리오 방향이 제시됐다.
· 가격 가정은 SMP·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적용하며, 원문 연도별 REC는 2024년 56,904원으로 적용단가 67,159원보다 낮고 하방 민감도는 없다.
· 일 3.6시간(이용률 15.0%)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 기반 전국 태양광 기준선 12.9%보다 높으나 현장 일사량·출력제한 검증은 제시되지 않았다.
· 한국전력 PPA가 불가해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체결 일정·정산조건·추가비용 및 위험완화 장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감사실
1.9MW 증설안은 기존 태양광 포트폴리오 및 유휴 지붕 활용 전략과 연결되고, 원문상 7년차 회수·IRR 15.96%가 제시된다. 다만 30년 SMP·REC 연 2% 상승과 일 3.6시간 발전 가정에 하방 민감도가 없고,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및 공사 실행의 계약·통제 장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긍정 요소 3건
· 기존 동양 예산플랜트에서 11·13호가 가동 중이고 14호도 설치 완료되어 태양광 운영 포트폴리오 확장과 직접 연결된다.
· 1.9MW안은 원문상 투자비 2,837.2백만원,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할인율 10% 기준 NPV 1,000백만원 및 7년차 투자비 회수를 제시한다.
· 1MW 초과 설비의 전력시장 거래 필요성은 외부 1등급 자료와도 일치한다.
우려 요소 3건
· 수익성은 SMP·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전제하며, 가격 하락·정체와 발전량 하방의 손익 민감도가 없다.
· 한전 PPA가 불가하여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나 계약 체결 여부, 정산조건, 일정 및 추가비용이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9MW 증설은 기존 태양광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익성 전망의 정합성은 있으나, 30년 SMP·REC 연 2% 상승 및 시장 평균보다 높은 발전시간 가정에 수익성이 크게 의존한다.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의 조건·비용·일정과 공사 보호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조건부 검토가 적절하다.
긍정 요소 3건
· 기존 11·13호 가동 및 14호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 예산플랜트 내 태양광 포트폴리오를 약 4.0MW로 확대하는 계획이다.
· 1.9MW안은 원문상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할인율 10% 기준 NPV 10억원, 7년차 누적 현금흐름 흑자를 제시한다.
· 1MW 초과 설비의 전력시장 거래 필요성은 외부 1등급 자료와도 부합한다.
우려 요소 3건
· IRR·NPV는 SMP와 REC의 매년 2% 상승을 30년간 적용하며, 원문에는 가격 하락·정체 시나리오가 없다.
· 일 3.6시간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상 전국 태양광 이용률 12.9%보다 높은 15.0%이고 현장 일사량·출력제한 검증은 제시되지 않았다.
· 한국전력 PPA가 불가해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이 필요하지만 체결 조건, 정산비용 및 일정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레드팀
1.9MW안의 표면 IRR·NPV는 존재하지만, 수익의 핵심인 발전량·SMP·REC 및 직접 전력거래 경로가 하방 검증·계약적 보호 없이 동시에 낙관적으로 놓여 있다. 지붕공사와 계통거래의 실행 불확실성까지 겹치면 7년차 회수 전망은 방어력이 없다.
우려 요소 4건
· 1.9MW 손익은 SMP·REC가 매년 2% 상승한다는 30년 가정에 의존하나, 원문 p.13의 연도별 가격은 변동성이 크고 하락·횡보 시 민감도가 없다.
· 일 3.6시간(이용률 15.0%) 발전 가정은 공적 통계상 전국 태양광 평균 이용률 12.9%보다 2.1%p 높으며, 현장 일사량·음영·출력제한 검증이 제시되지 않았다.
· 기존 발전소 합산용량 952kW로 한전 PPA 잔여용량은 48kW뿐이다. 12호의 매출은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에 의존하지만 계약 체결 일정·정산조건·추가비용이 손익에 반영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 620.6백만원 지붕공사비의 세부 견적 금액·수량·조건은 원문 p.11에서 판독 불가여서 예비비와 공사범위를 독립 검증할 수 없다.
점수를 정한 사실 — 관점별 대조
각 관점이 항목마다 「이 점수를 그 자리로 정한 사실 하나」를 지목한 것입니다. 한 관점 안에서 같은 사실이 두 항목에 나오면, 그 사실이 두 번 반영됐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CFO
전략적 적합성
기존 태양광 10기 운영 기반의 4.0MW 확대 목표
투자 효율성
SMP·REC 연 2% 상승을 30년간 전제한 1.9MW 손익
현금 회수 가시성
7년차 누적현금흐름 흑자 전환에 의존한 단일 운영수익 회수
리스크 통제 가능성
SMP·REC 가격 헤지·장기구매계약 미제시
실행 가능성
12호 지붕공사가 협의 단계에 머문 상태
감사실
전략적 적합성
기존 10개 발전소 1.7MW에서 14개소 4.0MW로 확대하는 포트폴리오 계획
투자 효율성
SMP·REC 단가를 30년간 매년 2% 상승시키는 수익성 가정
현금 회수 가시성
1.9MW안 누적 현금흐름이 사업 7년차에 양전환
리스크 통제 가능성
한전 PPA 불가에 따른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필요
실행 가능성
동양 예산플랜트 11·13호 가동 및 14호 설치 완료 실적
외부투자자
전략적 적합성
2025년 신성장 포트폴리오 내 태양광 용량 1.7MW→약 4.0MW 확대
투자 효율성
SMP·REC 30년 연 2% 상승 가정
현금 회수 가시성
사업 7년차 누적 현금흐름상 투자비 회수 전망
리스크 통제 가능성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필요하나 계약조건·비용 미제시
실행 가능성
동양 예산플랜트 11·13호 가동 및 14호 설치 완료
레드팀
전략적 적합성
태양광 증설을 Jump up 50% 전략으로만 위치시킴
투자 효율성
일 3.6시간(이용률 15.0%)이 공적 기준 12.9% 상회
현금 회수 가시성
1.9MW는 한전 PPA 불가로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필요
리스크 통제 가능성
SMP·REC 연 2% 상승 가정에 가격 헤지·계약조건 미제시
실행 가능성
12호 지붕공사가 협의 중 상태
B
부록 B — 지표 산출·검증 상세
흔드는 근거 5 · 그 밖 1
B-1. 결론을 흔드는 근거 5건
신뢰도가 「보통」 이하이면서 채점을 떠받치는 근거입니다 — 보강하면 판단이 가장 크게 단단해집니다.
보통
800kW 지붕보강안 투자비·소계 1,186,200,000원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7
항목별 합계와 손익표상 초기 투자비는 대조 가능하나, 설비·계통·지붕공사비의 핵심 원가 근거는 내부 표에 머물고 지붕공사 견적서 세부는 근거 사용이 불가하다.
보통
1,900kW안 투자비 2,837,200,000원 및 지붕공사비 620,600,000원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투자비 구성과 합계는 손익표에서 확인되지만, 수익성을 떠받치는 지붕공사비의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 가능한 견적서로 검증할 수 없다.
보통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에 따른 30년 발전량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발전시간·열화율과 연도별 발전량 산식은 제시됐으나, 현장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및 하방 민감도 자료가 없다.
보통
SMP 116,600원 및 REC 67,159원을 매년 2% 상승시키는 가격 가정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5, p.8, p.13
출발 단가와 30년 상승 가정은 명시됐으나, 가격 하락·정체 또는 변동성 확대 시나리오에 대한 민감도 대응이 제시되지 않았다.
보통
세후 EBITDA 기준 IRR 15.96%, NPV 1,000백만원 및 사업 7년차 투자비 회수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8
30년 손익·누적현금흐름과 계산 과정은 제시됐으나, 이를 좌우하는 투자비·발전량·가격 핵심 가정의 근거와 하방 반론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
B-2. 그 밖의 근거 1건
매우 높음
1,900kW 설비는 한국전력 전력구입계약이 불가하며 전력거래소와 직접 계약이 필요채점 지배
출처20250214_유진12호 햇빛발전소 설립 변경(안)_최종.pdf p.12
자료의 용량 및 계약 제약 설명이 외부 사실검증의 1등급 관측과 일치하고, 자료가 해당 제약을 명시적으로 다룬다.
B-3. [AI 추정] 지표의 산출 과정
해당 없음 — 이번 안건의 지표는 전부 자료에서 직접 나왔습니다.
B-4. 주장별 편향 탐지 4건
1
1.9MW안의 IRR 15.96%, NPV 10억원 및 7년차 회수 전망은 SMP·REC가 매년 2% 상승한다는 30년 가정에 민감하다.
탐지 근거
p.8은 SMP 116,600원과 REC 67,159원을 출발값으로 하고 두 단가의 연 2% 상승을 명시한다. 반면 p.13의 연간 관측치에는 SMP와 REC 모두 큰 변동이 있으며, 2024년 REC 56,904원은 사용한 67,159원보다 낮다. 가격 하락·횡보 또는 변동성 확대 시 현금흐름, IRR 및 회수시점은 악화될 수 있다.
반대 가설
[확인됨] 단가 기준시점, 상승률, 30년 현금흐름 및 가격 추이 차트가 원문에 제시되어 가정 자체는 숨겨져 있지 않다. 다만 하락·정체 가격 시나리오별 민감도는 제시되지 않았다.
2
발전량과 수익 전망은 일 3.6시간 발전 및 연 0.75% 모듈 열화율을 전제하지만, 해당 현장의 일사량·가동률·출력제한·정지시간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아 상방 가정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탐지 근거
p.8은 1,900kW, 일 3.6시간, 365일, 모듈 효율감소 0.0075를 사용해 1년차 발전량 2,497MWh와 이후 발전량을 산출한다. 그러나 전사 자료에는 현장 일사량 분석, 설비 이용률, 계통 출력제한 또는 유지보수 정지 가정이 없다.
반대 가설
[확인됨] 발전시간과 열화율은 표에 명시되고 연도별 발전량 감소도 손익표에 반영되어 있다. 따라서 산식의 투명성 문제라기보다 입력값의 현장 검증 및 하방 민감도 부족 문제다.
3
1.9MW안의 매출 실현은 전력거래소 직접계약의 체결·운영을 전제로 하나, 손익 전망에는 그 계약의 체결 가능성, 일정, 정산조건 및 추가 비용이 반영되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탐지 근거
p.12는 기존 설비 합계 952kW로 한국전력 계약 잔여용량이 48kW뿐이며, 1,900kW 12호는 한국전력과 계약할 수 없어 전력거래소와 직접 계약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p.5 및 p.8의 매출·IRR 표에는 직접계약 전환의 계약조건·비용·일정 가정이 별도로 나타나지 않는다.
반대 가설
[확인됨] 원문은 한국전력 PPA가 불가하다는 제약과 전력거래소 직접계약 필요성을 명시하고, 950kW씩 분할하는 대안도 검토했다. 다만 손익 전망에서 직접계약의 체결 가능성, 일정, 정산조건 및 추가 비용이 어떻게 반영됐는지는 원문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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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공사비 620.6백만원은 수익성의 핵심 입력값이나, 견적서 세부 금액·수량·조건을 판독할 수 없어 외부 견적과의 일치 및 예비비 충분성을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탐지 근거
p.8의 총투자비 2,837.2백만원에는 지붕공사비 620.6백만원이 포함된다. p.11에는 모니터 철거 여부별 견적서가 첨부됐으나, 입력 자료상 공사금액·수량·조건은 판독 실패로 근거 사용이 불가하다.
반대 가설
[확인됨] p.4는 단순 보강 2.5억원과 채광창·모니터 철거 및 추가 강판시공 3.7억원을 제시하고, p.5도 환기시설 교체·보강 지붕공사비를 약 6.2억원으로 일관되게 제시한다. 따라서 비용 항목의 존재와 대략적 구성은 설명됐으며, 세부 견적 검증 범위에 한정된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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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C — 외부 리서치 출처 목록
외부 출처 2건
본문 2장의 대조가 실제로 조회한 자료입니다. 1등급(공공기관 통계·공시·법령·고시)만 신뢰도 판정의 근거가 되고, 2등급(언론·업계지)은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