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1IRR 내부 하한 15.0% 기본 채택
IRR_HURDLE = 15.0 — 정책 미확정 상태에서 sim 코퍼스의 de facto 참조값을 기본 채택하고, 리포트에 "정책 미확정, 실값 확인 필요" 배너를 병기한다.
근거: audit-D7/D9
심의가 따르는 채점 규칙의 전부 — 모든 수치·라벨·케이스는 엔진 규칙 모듈에서 기계적으로 생성되며,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접수된 안건은 일곱 개 챕터를 순서대로 통과합니다. 각 챕터는 산출물 파일을 남기고, 산출물의 존재가 곧 단계 완료의 증거입니다 — 진행 화면의 챕터 구성과 이 해설은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파이프라인에는 아홉 개의 AI 세션이 참여합니다 — 사전 스캔(선언 제안), 큐레이터(지표 구조화), 편향 탐지, 판사 4종(CFO·감사·투자자·레드팀), 사회자(이견 정리), 서기(서사 작성). 세션의 권한은 "항목별 밴드 제안"과 서술까지입니다. 점수 계산·판정 매핑·강등 결정에는 어떤 세션도 개입하지 못합니다.
세션이 제안한 밴드를 점수로 바꾸고, 판정 구간에 매핑하고, Fatal 게이트로 강등을 결정하는 것은 전부 결정적 코드입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오며, 이 페이지에 표시되는 모든 수치·라벨·구간은 그 코드(규칙 모듈)에서 기계적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도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문서와 로직이 어긋날 수 없습니다.
자동 진행이 멈추고 사람의 확인을 기다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안건 선언의 확정, 심의 성향의 설정이 대표적입니다. 심의 성향조차 판사 세션의 판단 지침일 뿐이어서, 채점 규칙과 Fatal 게이트는 성향으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 자세한 지침 전문과 제약은 아래 심의 성향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배점 | 눈금 | |
|---|---|---|---|
| 전략적 적합성 | 25점 | 21케이스 | |
| 투자 효율성 | 20점 | 21케이스 | |
| 현금 회수 가시성 | 15점 | 21케이스 | |
| 리스크 통제 가능성 | 20점 | 21케이스 | |
| 실행 가능성 | 20점 | 21케이스 | |
| 합계 | 100점 |
복수 판사의 0~100 제안은 중앙값(median)으로 합성 — 짝수 개는 진짜 중점 (m1+m2)/2 (보수측 half-up 폐지). 항목 점수 = 제안×배점÷100(소수 1자리). 평가가능 항목의 제안 부재는 하드 실패(EngineError) — 최저 구간 폴백은 폐지됐다 ADR-4
판사는 0~100 눈금(5점 간격 21단계) 위에서 제안하고, 배점 환산(항목 배점÷100)은 코드가 한다. 아래 케이스는 「조건 충족」이 아니라 유사도로 읽는다 — 「N개 중 M개」로 세지 않는다(ADR-5).
| 점수 | 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
|---|---|
| 100 | 핵심 사업에 직접 붙고, 우리 빈 곳을 메우고, 크기까지 나온다 · 기업체 — 대상사가 우리 주력 사업의 바로 앞 공정을 맡고 있고, 인수하면 그 공정의 외주 단가가 사라진다. 절감액이 연 단위 금액으로 산출되고 그 계산이 현재 계약 단가와 물량에서 나온다. 우리가 갖지 못한 지역 거점을 대상사가 갖고 있어 중복이 아니라 보완이다. 실현에 상대방 동의가 필요 없다 — 인수 후 우리가 정하면 되는 일이다. 그룹 중장기 방향으로 명시된 영역이며, 지금 하는 이유가 시장 변화로 논증된다 · 그린필드 — 우리 기존 공장 바로 옆에 짓는 설비로, 현재 외부에서 사 오는 원료를 자체 조달하게 된다. 절감액이 현 구매 단가 × 물량으로 계산된다 |
| 95 | 다 같은데 「왜 지금인가」가 선언에 그친다 연계·보완·크기·통제 가능성이 100과 같다. 다만 지금 해야 하는 이유가 「선점이 중요하다」 수준으로만 적혀 있다. 시장이 어떻게 변하고 있어서 지금인지에 대한 근거가 없다. 100과의 차이 — 무엇을 왜 사는지는 완결됐는데 타이밍의 근거만 없다. |
| 90 | 실현하려면 상대가 협조해야 한다 연계는 핵심 사업에 직접 닿고 시너지 크기도 산출된다. 다만 그 실현이 우리 결정만으로 되지 않는다 — 대상사의 기존 거래처가 계약을 유지해 줘야 하거나, 노조가 동의해야 하거나, 대상사 경영진이 움직여 줘야 한다. 막힐 가능성이 낮다는 근거는 자료에 있다. 규제 승인이 날지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승인이 나지 않아도 이 회사를 사야 하는 이유는 변하지 않는다 — 그것은 리스크 항목이 잡는다. 95와의 차이 —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크기는 같은데 확실성이 다르다. |
| 85 | 크기는 금액으로 안 나오는데 연계는 사실로 확인된다 · 기업체 — 시너지 금액은 없다. 그런데 대상사 공장이 우리 사업장에서 130m이고, 우리가 1위·대상사가 3위라 합치면 점유율이 압도적 1위가 되며, 현재 원료를 대상사 모회사에서 사 오고 있어 인수하면 구매처가 다변화된다. 셋 다 검증 가능한 사실이다 · 기업체 (다른 딜) — 우리가 물류시스템과 직송 역량은 갖췄으나 센터 운영과 배송 거점이 없다는 것을 자료가 특정하고, 대상사가 정확히 그 둘을 갖고 있다. 공정별로 누가 무엇을 맡는지가 그림으로 배분된다. 다만 그 결합이 얼마를 벌어주는지는 없다 90과의 차이 — 금액이 사라졌다. 그런데 판단할 사실이 여럿이라 방향과 성격은 확인된다. |
| 80 | 붙긴 붙는데 우리에게 없던 것을 메우지는 않는다 핵심 사업에 직접 연계되고 시너지도 금액으로 나온다. 다만 대상사가 가진 것을 우리도 이미 갖고 있다 — 같은 사업을 하는 회사를 사서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규모의 이익은 있으나 포트폴리오의 빈 곳이 메워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겹치는 설비와 인력의 정리가 과제로 남는다. 85와의 차이 — 연계는 더 강한데 보완이 아니라 중복이다. 85는 없던 것을 채우고 80은 있는 것을 키운다. |
| 75 | 인접 사업이다 · 실물자산 — 우리 기존 사업장이 있는 권역에 자산을 매입한다. 같은 사업은 아니나 지역 운영 노하우와 관리 인력을 공유할 수 있고, 그 공유 항목이 자료에 적혀 있다. 시너지 금액은 나오지 않으나 관리비 절감 방향은 확인된다 80과의 차이 — 연계가 「핵심 사업 직접」에서 「인접」으로 한 칸 내려왔다. 붙긴 붙는데 주력의 옆이다. |
| 70 | 인접인 데다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인접 영역이고 연계 방향도 확인된다. 다만 그 연계가 실현되려면 우리 밖의 무언가가 움직여야 한다 — 상대 거래처의 동의, 제도 변화, 파트너사의 투자. 「왜 지금인가」도 선언에 그친다. 75와의 차이 — 인접인 것은 같은데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
| 65 | 인접인데 시너지가 작다 연계는 인접이고, 자료가 제시한 시너지가 금액으로는 나오나 규모가 작다 — 투자 금액에 비해 의미 있는 크기가 아니다. 실현 조건도 통제 밖에 있다. 연계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으나 그것이 이 투자의 이유가 되기는 어렵다. 70과의 차이 — 실현 조건은 같은데 얻을 것 자체가 작다. |
| 60 | 간접적으로 닿는다 · 기업체 — 대상 사업이 우리 사업과 같은 고객군을 공유하는 정도로 닿는다. 교차 판매 가능성이 서술되나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고객이 겹친다」는 사실 하나다. 시너지는 금액 없이 방향만 제시된다 65와의 차이 — 연계가 「인접」에서 「간접」으로 내려왔다. 같은 산업이 아니라 같은 고객·같은 지역 정도로 닿는다. |
| 55 | 간접인데 시너지가 서술뿐이다 연계가 간접이고 시너지가 정성 서술로만 있다 — 「진출 시 상호 보완 효과 기대」 수준으로, 크기도 경로도 없다. 실현 조건도 통제 밖이다. 그룹 방향과도 일부 어긋난다. 60과의 차이 — 방향은 같은데 그것이 무엇을 얼마나 만드는지가 사라졌다. |
| 50 | 간접이고, 실현 여부 자체가 불투명하다 55의 상태에 더해 연계가 실현될지 자체가 불투명하다 — 상대의 의사도, 제도 변화의 방향도 자료가 답하지 못한다. 「왜 지금인가」에 대한 서술이 없다. 55와의 차이 — 통제 밖이라도 조건이 특정되던 것이, 조건조차 특정 안 된다. |
| 45 | 연계가 미약하다 · 기업체 — 자료가 제시한 연계가 「같은 산업군」 정도다. 실제로 오가는 것은 없고, 향후 협업 가능성만 서술된다. 그룹 방향과도 일부 어긋나 포트폴리오 안에서의 자리가 애매하다 50과의 차이 — 「간접」에서 「미약」으로 내려왔다. 닿긴 하는데 실질이 없다. |
| 40 | 미약하고 시너지가 선언적이다 연계가 미약하고, 시너지 서술이 「기대된다」·「가능하다」로만 되어 있다. 무엇이 어떻게 좋아지는지에 대한 경로가 없다. 45와의 차이 — 45는 협업 「가능성」이라도 특정되는데, 40은 선언만 남는다. |
| 35 | 미약한 데다 그룹 방향과 무관하다 40의 상태에 더해 그룹 중장기 방향과 아무 관계가 없다. 포트폴리오 안에서 이 투자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자료가 설명하지 못한다. 40과의 차이 — 연계의 약함에 방향의 무관함이 겹친다. |
| 30 | 기존 사업과 무관하다 · 실물자산 — 우리가 하는 어떤 사업과도 연결되지 않는 자산이다. 자료도 연계를 주장하지 않고 자산 자체의 가치만 논한다 35와의 차이 — 미약하게라도 붙어 있던 것이 끊겼다. 다만 방해하지도 않는다. |
| 25 | 무관한데 시너지 논리에 결함이 있다 연계가 없는데 자료는 시너지를 주장한다. 그런데 그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 전제가 사실과 다르거나, 인과가 뒤집혀 있거나,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새로 얻는 것처럼 적었다. 30과의 차이 — 30은 무관함을 인정하는데, 25는 없는 연계를 있다고 한다. |
| 20 | 순수 재무투자다 · 실물자산 — 그룹 사업과 무관한 순수 재무투자다.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출자하는 형태로, 시너지를 주장하지도 않고 주장할 것도 없다 나쁜 딜이라는 뜻이 아니다. 이 항목에서 얻을 점수가 없다는 뜻이다. 이런 딜은 가격과 회수 항목에서 점수를 받는다. 25와의 차이 — 없는 연계를 주장하지 않는다. 정직하게 재무투자다. |
| 15 | 기존 사업과 경합한다 투자 대상이 우리가 이미 하는 사업과 같은 시장에서 경쟁한다.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두는 구조라 그룹 안에서 두 주체가 같은 고객을 두고 겨루게 된다. 20과의 차이 — 무관하던 것이 부딪히기 시작한다. |
| 10 | 기존 사업을 잠식한다 경합을 넘어 새 투자가 기존 사업의 매출을 가져간다. 자료가 제시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그룹 내 다른 사업에서 옮겨오는 것인데, 그것이 순증인 것처럼 계산돼 있다. 15와의 차이 — 겨루는 것에서 뺏어오는 것이 됐다. |
| 5 | 핵심 사업에서 자원이 빠져나간다 잠식에 더해 이 투자가 그룹의 자원을 주력에서 빼 온다. 필요 인력을 기존 조직에서 차출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고 그 조직이 현재 주력 사업을 맡고 있어, 이 투자를 하는 만큼 주력이 얇아진다. 포트폴리오 배분이 공표한 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 그룹 중장기 방향과도 어긋나는 쪽이다. 그 사람을 구할 수 있느냐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 인력 확보는 실행 항목이 잡는다. 여기서 보는 것은 그 사람을 여기에 쓰는 것이 그룹에 맞는 배분인가다. 10과의 차이 — 새 사업이 기존 것을 가져가는 데 더해, 기존 사업의 체력까지 뺀다. |
| 0 | 명시된 방향과 정면으로 부딪힌다 자료에 연계 서술이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이 그룹이 공표한 방향과 정면으로 반대다 — 줄이기로 한 사업을 늘리거나, 벗어나기로 한 시장으로 다시 들어간다. 대외 공표와도 어긋나 설명 부담이 생긴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이 투자를 우리 것으로 만들지 못할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자원 배분의 문제이고, 0은 방향 자체가 반대다. |
| 점수 | 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
|---|---|
| 100 | 자본비용을 크게 넘고, 나빠져도 넘고, 그 수익이 구조에서 나온다 투자 후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유의미하게 상회한다. 자본비용의 산출 기준(연도·구성)이 병기돼 있어 비교의 근거가 분명하다. 시장 규모를 세 가지로 놓고 각각의 수익률을 산출했는데 가장 나쁜 경우에도 자본비용을 넘는다. 손익분기가 되는 출하량이 계산돼 있고 현재 실적이 그 선을 크게 웃돈다. 수익이 구조에서 나온다 — 기존 공장 옆이라 물류비가 구조적으로 낮거나, 원료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했다. 총사업비가 시공사 견적으로 확정돼 있고 공기도 계약에 있다. |
| 95 | 다 같은데 사업비에 변동 여지가 조금 있다 수익률·하방·수익 원천이 100과 같다. 다만 총사업비 일부가 확정 견적이 아니다 — 토목 물량이 실착공 후 확정되거나, 일부 기자재가 환율에 걸려 있다. 변동 폭이 자료에 범위로 제시된다. 100과의 차이 — 들어갈 돈이 완전히 못 박혀 있지는 않다. |
| 90 | 수익의 절반은 시장 가정에서 온다 자본비용을 크게 넘고 하방에서도 넘는다. 다만 수익의 원천이 구조와 시장 가정의 혼합이다 — 입지 이점이 절반, 나머지 절반은 판가가 유지된다는 전제다. 95와의 차이 — 버는 이유의 절반이 우리 밖에 있다. |
| 85 | 나빠지면 자본비용 언저리다 · 그린필드 — 기본 시나리오에서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크게 넘는다. 시장을 세 경우로 놓고 봤는데 가장 나쁜 경우에는 자본비용 근처까지 내려온다 — 넘지도 밑돌지도 않는 수준이다 90과의 차이 — 하방에서 넘던 것이 걸치는 것으로 내려왔다. |
| 80 | 자본비용을 넘긴 하는데 폭이 크지 않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하되 유의미하게는 아니다. 하방에서도 자본비용을 넘고, 수익 원천은 혼합이며, 사업비는 대체로 확정돼 있다. 85와의 차이 — 하방은 오히려 더 낫다. 대신 기본 시나리오의 여유가 얇다. |
| 75 | 폭이 얇고 사업비도 흔들린다 80과 같은 수익률인데 하방에서 자본비용 언저리이고 총사업비에 변동 여지가 있다 — 견적이 아직 개략이거나 인허가 조건에 따라 공사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80과의 차이 — 얇은 여유에 들어갈 돈의 불확실이 겹친다. |
| 70 | 버는 이유가 대부분 시장 가정이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하고 하방에서 언저리다. 다만 수익의 원천이 대부분 시장 가정이다 — 판가가 지금 수준을 유지하고 수요가 계획대로 늘어야 한다. 구조적 우위는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75와의 차이 — 얼마를 버느냐는 같은데 왜 버느냐가 우리 밖 가정에 몰려 있다. |
| 65 | 소폭 상회한다 · 그린필드 —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소폭 상회한다. 자본비용 10.4%에 사업 수익률 12% 수준이다. 하방에서는 자본비용 언저리로 내려오고, 수익 원천은 혼합이며 사업비는 대체로 확정돼 있다 70과의 차이 — 수익률 자체가 한 칸 내려왔다. 넘는 것은 맞으나 폭이 좁다. |
| 60 | 소폭 상회인데 나빠지면 밑돈다 65와 같은 수익률인데 하방 시나리오에서 자본비용을 밑돈다. 수익 원천은 시장 가정에 의존하고 사업비에 변동 여지가 있다. 65와의 차이 — 하방이 언저리에서 미달로 내려갔다. |
| 55 | 소폭 상회인데 하방을 안 봤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소폭 상회한다. 그런데 하방을 보여주는 자료가 없다. 대안 비교는 있으나 소규모안과 확대안처럼 우리가 고를 수 있는 안들 사이의 비교라 나빠지는 경우를 말해주지 않는다. 두 안 모두 같은 낙관 가정 위에 서 있다. 60과의 차이 — 밑도는 것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않은 것은 다르다. 후자를 낮게 본다 — 밑도는 줄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이 같을 수 없다. |
| 50 | 자본비용에 근접한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에 거의 붙어 있다. 넘는지 밑도는지가 가정 한두 개로 뒤집히는 수준이다. 하방에서는 언저리이고 수익 원천은 혼합이다. 이 사업을 해서 얻는 것이 자본을 놀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55와의 차이 — 소폭이나마 넘던 것이 붙어버렸다. |
| 45 | 근접한 데다 나빠지면 밑돈다 50과 같은데 하방에서 자본비용을 밑돌고 수익 원천이 시장 가정에 의존한다. 50과의 차이 — 붙어 있는데 아래로 흔들린다. |
| 40 | 근접한데 하방을 안 봤고 가정도 낙관 일색이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에 근접하고, 하방을 보지 않았으며, 제시된 가정이 낙관 일색이다 — 판가 상승·가동률 조기 도달·원가 절감이 동시에 성립하는 것을 전제한다. 각각은 가능하나 셋이 함께 오는 근거가 없다. 45와의 차이 — 밑도는 것을 모르고, 가정마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 |
| 35 | 자본비용에 미달한다 · 그린필드 — 제시된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 자료도 이를 인정하며, 대신 전략적 필요성이나 규제 대응 필요를 근거로 든다. 수익 원천은 시장 가정에 의존하고 사업비에 변동 여지가 있다 40과의 차이 — 근접에서 미달로 넘어갔다. 부호가 바뀌었다. |
| 30 | 미달인데 하방에서 더 밑돈다 35와 같은데 하방에서 미달 폭이 커진다. 가정이 낙관 일색이라 기본 시나리오 자체가 이미 좋은 경우에 가깝다. 35와의 차이 — 미달의 폭이 벌어진다. |
| 25 | 미달이고, 하방도 나쁘고, 들어갈 돈도 모른다 30의 상태에 총사업비의 변동 여지가 크다. 견적이 개략이고 인허가 조건에 따라 공사 범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실제 투자비가 얼마가 될지 범위가 넓다. 30과의 차이 — 버는 쪽의 문제에 쓰는 쪽의 불확실이 겹친다. |
| 20 | 자본비용에 크게 미달한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에 크게 못 미친다. 자료가 제시한 근거를 그대로 받아들여도 자본을 쓴 값을 못 한다. 가정은 낙관 일색이고 사업비에 변동 여지가 있다. 25와의 차이 — 미달 폭이 한 단계 더 커졌다. |
| 15 | 크게 미달이고 하방에서 더 나쁘고 사업비도 흔들린다 20의 상태에 하방 미달과 사업비 변동 여지 큼이 겹친다. 20과의 차이 — 세 가지가 한꺼번에 나쁘다. |
| 10 | 하방에서 원금을 잃는다 크게 미달인 데다 하방 시나리오에서 원금이 손실된다. 투자비를 회수하지 못하고 사업이 끝나는 경우가 자료의 시나리오 안에 있다. 15와의 차이 — 수익이 모자란 것을 넘어 원금이 깎인다. |
| 5 | 하방에서 원금을 잃는데 그 하방이 실제 최악이 아니다 10의 상태에 더해, 자료가 그린 하방 자체가 최악이 아니다 — 판가와 가동률 중 하나만 낮춘 경우이고 둘이 같이 나빠지는 경우는 자료에 없다. 손익분기를 밑도는 구간이 자료가 보여준 것보다 넓다. 자료 안에서 이미 원금이 깎이는데, 그 바닥이 바닥이 아니다. 10과의 차이 — 원금 손실이 나오는 것을 넘어, 그 손실의 크기가 자료가 말한 것보다 크다. |
| 0 | 기본 시나리오에서도 원금을 잃는다 수익성 지표가 자료에 있다. 그런데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가장 좋은 경우인 기본 시나리오에서 원금이 회수되지 않는다. 총사업비도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어 더 늘어날 여지만 있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이 투자를 지지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하방에서 잃는데 그 하방이 덜 나쁘게 그려진 것이고, 0은 가장 좋은 경우에서 이미 잃는다. |
| 점수 | 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
|---|---|
| 100 | 안정적으로 벌고, 그 돈이 우리에게 오고, 나갈 길이 여럿이다 · 실물자산 — 임대차가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고 주요 임차인의 신용이 확인된다. 운영수익이 분기마다 배당으로 나오며 대주 동의 없이 배분된다. 회수 경로가 매각·리파이낸싱·수익증권 양도 셋이고 각각 최근 3년 내 선례가 자료에 인용돼 있다. 목표 5년 내 회수가 계약으로 정해져 있다 · 기업체 — 5년간 영업현금흐름이 매출 변동과 무관하게 안정적이었고 그 구조가 설명된다. 배당 가능 이익이 매년 확보되며 차입 약정에 배당 제한이 없다. Exit이 전략적 매각과 IPO 둘이고 동종업계 사례가 인용된다 |
| 95 | 다 같은데 나갈 때의 선례가 없다 현금 창출과 중간 회수는 100과 같다. Exit 경로도 복수다. 다만 그 경로로 실제 빠져나온 선례를 대지 못한다 — 시장이 작거나 최근 거래가 없다. 길은 여럿인데 그 길로 간 사람을 못 봤다. 100과의 차이 — 경로의 존재와 실행 사이에 확인되지 않은 간격이 있다. |
| 90 | 돈이 오는 데 조건이 붙고 시점이 길다 현금 창출은 안정적이고 경로도 복수다. 다만 중간 회수에 제약이 있다 — 대주 동의가 필요하거나, 일정 비율을 재투자해야 하거나, 배당 가능 시점이 3년 뒤부터다. 회수 시점은 확정돼 있으나 길다 — 목표가 8년 뒤다. 95와의 차이 — 벌긴 버는데 그 돈이 바로 우리 손에 오지 않는다. |
| 85 | 나갈 길이 하나뿐이다 · 기업체 — 영업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배당에 제약이 없다. 다만 Exit이 전략적 매각 하나뿐이다. IPO는 규모상 어렵고 재매각 상대가 몇 곳으로 한정된다. 그래도 그 시장은 살아 있어 값이 맞으면 팔린다 90과의 차이 — 돈은 제때 오는데 마지막에 빠져나올 문이 하나다. |
| 80 | 나갈 문은 넓은데 언제 나가는지가 달력에 없다 배당에 제약이 없고 Exit 경로도 복수다. 다만 회수 시점이 달력이 아니라 실적에 연동돼 있다 — 「목표 실적에 도달한 해에 매각」처럼 조건이 시점을 대신한다. 자료는 그 해를 한 해로 짚지만, 그 해를 정하는 것은 계약이 아니라 앞으로의 결과다. 85와의 차이 — 나갈 문은 오히려 늘었는데, 언제 나갈지가 우리가 잡아 둔 날짜가 아니다. |
| 75 | 시점이 결과에 매인 데다 중간에 오던 돈도 늦다 · 그린필드 — 30년 운영 손익이 제시되고 투자비 회수 연차가 명시된다. 다만 그 연차 역시 달력이 아니라 결과에 매여 있고, 초기 몇 년은 원리금 상환에 현금이 대부분 쓰여 모회사로 오는 몫이 늦다. 회수는 운영수익 하나로 이루어진다 80과의 차이 — 시점이 결과에 매인 데 더해 중간 회수 제약이 겹친다. 둘 중 하나만 어긋나도 시점이 밀린다. |
| 70 | 회수 시점이 조건부다 중간 회수에 제약이 있고 경로는 단일이다. 여기에 더해 시점이 확정이 아니라 조건부다 — 「시장 상황이 회복되면」,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같은 단서가 붙고, 그 단서가 언제 채워지는지는 자료가 범위로도 말하지 않는다. 75와의 차이 — 75는 늦을 뿐 언제인지가 짚히는데, 70은 짚히지 않는다. |
| 65 | 버는 돈이 당분간 우리에게 오지 않는다 70과 같이 시점이 조건부인데 중간 회수까지 상당히 막혀 있다 — 차입 약정이 배당을 금지하거나, 번 돈을 전액 재투자하기로 약정돼 있다. 회수는 사실상 마지막 매각 한 번에 걸려 있다. 70과의 차이 — 조건부로라도 중간에 오던 돈이 아예 안 온다. |
| 60 | 아직 적자다. 다만 언제 흑자가 되는지가 계산돼 있다 · 그린필드 — 현재 사업은 적자이나 손익분기 출하량이 계산돼 있고(NPV=0이 되는 39만㎥/년) 시장 세 경우 모두에서 3년 내 그 선을 넘는다. 넘고 나면 운영수익과 매각 둘 다 가능하고 시점도 확정적이다 · 기업체 — 직전 3년 영업적자이나 흑자 전환 시점과 그 조건이 수치로 제시된다 65와의 차이 — 65는 벌긴 버는데 안 오는 것이고, 60은 아직 못 버는데 언제 벌지를 안다. |
| 55 | 흑자 전환이 필요한데 나갈 길도 하나다 60과 같은 흑자 전환 대기 상태에 Exit이 단일이고 시점이 조건부다. 흑자가 되어야 팔 수 있고, 팔 상대는 한 종류뿐이며, 그 시장이 열려 있어야 한다. 60과의 차이 — 조건이 하나에서 연쇄가 됐다. 앞이 되어야 뒤가 된다. |
| 50 | 흑자도 기다려야 하고 팔기도 어렵다 흑자 전환이 필요하고, 중간 회수가 상당히 막혀 있으며, 자산의 유동성이 낮다 — 전용 설비이거나 입지가 특수해 살 사람이 좁다. 시점은 조건부다. 돈이 묶이는 기간이 얼마인지 자료 스스로도 범위로만 말한다. 55와의 차이 — 팔 상대가 있느냐 없느냐로 갈린다. 55는 좁고 50은 찾아야 한다. |
| 45 | 언제 벌지가 불투명하다 · 기업체 — 흑자 전환 시점이 자료에서 범위로도 특정되지 않는다. 「중장기적으로」·「시장이 회복되면」 수준이고 몇 년 뒤인지를 자료가 짚지 않는다. Exit은 단일이나 살 상대는 있다 50과의 차이 — 50은 언제 벌지는 아는데 늦은 것이고, 45는 언제 벌지를 모른다. |
| 40 | 불투명한 데다 돈이 오는 길도 막혀 있다 현금 창출 전망이 불투명하고 중간 회수가 상당히 제약된다. 회수는 마지막 매각 하나에 걸리는데 그 시점을 특정하지 못한다. 45와의 차이 — 중간에 조금씩이라도 오던 것이 사라졌다. |
| 35 | 불투명하고, 유동성도 낮고, 시점도 모른다 현금 창출이 불투명하고 자산 유동성이 낮으며 회수 시점이 미상이다. 자료에 「중장기적으로」, 「시장 여건에 따라」 같은 표현만 있다. 40과의 차이 — 시점이 조건부에서 미상으로 내려왔다. 조건은 확인할 수 있으나 미상은 확인할 것조차 없다. |
| 30 | 나갈 길 자체가 불분명하다 35의 상태에 더해 회수 경로가 특정되지 않는다. 「매각 또는 상장」처럼 방향만 있고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인지가 없다. 자료 안에 회수 계획이 있긴 하나 그것으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가 없다. 35와의 차이 — 시점만 모르던 것에서 경로까지 모르게 됐다. |
| 25 | 현금이 아직 나가는 중이다 사업이 현금을 쓰고 있고 그 상태가 당분간 이어진다. 자료가 소요 규모와 기간을 제시하고 있어 얼마나 더 쓸지는 알 수 있으나, 언제 방향이 바뀌는지가 가정에 크게 의존한다. 30과의 차이 — 30은 들어오는 게 불분명한 것이고, 25는 나가는 게 확실하다. |
| 20 | 나가는 중인데 돈이 우리에게 올 길도 막혀 있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차입 약정이나 주주 간 계약이 배당과 지분 처분을 함께 묶어 놓았다. 회수 경로가 사실상 없다. 25와의 차이 — 나가는 것은 같은데 돌아올 통로가 닫혀 있다. |
| 15 | 나가는데 얼마나 더 나갈지를 모른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그 규모와 기간이 자료에 특정되지 않는다. 회수 경로도 불분명하다. 25는 「얼마나 더 쓸지 안다」였는데 여기는 그것도 모른다. 20과의 차이 — 통로가 닫힌 것에서 소요 자체를 모르는 상태로 내려왔다. |
| 10 | 추가 출자가 예정돼 있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그것을 메우기 위해 주주가 돈을 더 넣어야 한다는 것이 자료에 있다. 투입한 돈이 돌아오기는커녕 더 들어간다. 15와의 차이 — 나가는 것에 더해 넣어야 한다. |
| 5 | 추가 출자가 반복될 구조다 10의 상태인데 그 추가 출자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료의 계획 자체가 몇 차례의 증자를 전제하고 있고, 그 뒤에도 흑자 전환 시점이 특정되지 않는다. 10과의 차이 — 한 번이 아니라 반복이다. |
| 0 | 회수 구조가 성립하지 않는다 자료에 회수 계획이 있다. 그런데 그 계획이 다른 조건과 부딪힌다 — 매각으로 회수한다는데 주주 간 계약에 처분 제한이 걸려 있거나, 배당으로 회수한다는데 대출 약정이 배당을 금지하거나, 회수 시점이 사업 인가 기간 이후로 설정돼 있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안에서 회수가 성립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오래 걸리는 것이고, 0은 그 길로는 못 나온다. |
| 점수 | 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
|---|---|
| 100 | 무엇이 위험한지 알고, 막을 장치가 계약에 있고, 버틸 여유도 있다 · 실물자산 — 위험요인이 13개 항목으로 정리되고 각각에 대응 방안이 붙는다. 공실은 임대차 승계와 마스터리스로, 금리는 고정금리 스왑으로, 하자는 매도인 진술보장과 하자보수 보증으로 막는다. 셋 다 계약 문서로 확보돼 있다. 차입 비율이 낮아 임대료가 30% 떨어져도 원리금이 감당되고, 추가로 조달할 여력도 남아 있다 · 기업체 — 우발채무·소송·핵심 인력 이탈이 각각 식별되고, 에스크로·진술보장·경업금지 약정으로 막힌다. 인수 후 순차입금 배수가 낮아 실적이 흔들려도 재무 약정에 걸리지 않는다 |
| 95 | 다 같은데 버틸 여유가 한쪽뿐이다 리스크 식별과 계약 장치는 100과 같다. 다만 재무 완충이 한쪽만 있다 — 차입 여력은 남았는데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가 좁거나, 약정은 넉넉한데 차입 여력이 거의 없다. 100과의 차이 — 막을 장치는 같은데 틀렸을 때 다시 해볼 여유가 반쪽이다. |
| 90 | 계약이 아니라 우리 실행 계획으로 막는다 리스크는 명확히 식별되고 대응도 있다. 다만 그 대응이 계약·담보·보험이 아니라 우리가 하겠다는 계획이다 — 「전담 조직을 두어 관리」, 「분기별 점검」 같은 것들이다. 대부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라 계획이 비어 있지는 않다. 다만 그 계획을 해낼 수 있느냐는 실행 항목이 채점한다 — 여기서 낮은 이유는 계획이 어긋났을 때 받쳐 줄 계약·담보가 없다는 것이다. 95와의 차이 — 대응 수단이 밖에서 보증되는 것에서 우리가 하는 것으로 내려왔다. 우리가 안 하면 안 된다. |
| 85 | 리스크가 커졌는데 계약으로 막았다 리스크의 크기가 경미에서 「관리 가능한 수준의 중간 크기」로 올라왔다 —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거나, 인허가 갱신이 예정돼 있다. 그런데 각각이 계약으로 막혀 있다 — 소송은 매도인 면책과 에스크로로, 고객 이탈은 장기계약 승계로, 인허가는 사전 협의 결과로. 재무·시간 여유도 있다. 90과의 차이 — 리스크는 더 큰데 막는 방식이 더 단단하다. 크기와 통제는 별개다. |
| 80 | 막는 주체가 우리 밖에도 걸쳐 있다 85와 같은 크기와 계약 장치인데, 통제 주체가 혼합이다 — 일부는 우리가, 일부는 대상사 경영진이나 파트너가 맡는다. 완충도 한쪽만 있다. 85와의 차이 — 장치는 같은데 그것을 작동시킬 사람이 전부 우리는 아니다. |
| 75 | 관리 가능한 크기이고, 우리가 계획으로 막는다 · 기업체 — 리스크가 항목별로 정리되고 대응이 실행 계획 수준으로 적혀 있다. 대부분 우리가 인수 후 직접 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계약으로 확보된 장치는 없다 —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비용을 쓴다. 그 계획을 해낼 역량이 있는지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80과의 차이 — 통제 주체는 우리로 돌아왔는데 대응이 계약에서 계획으로 내려왔다. |
| 70 | 계획으로 막는데 그 실행이 혼합이다 75와 같은데 통제 주체가 혼합이다. 우리가 세운 계획인데 그것이 작동하려면 상대의 협조가 필요하다 — 대상사 기존 조직이 움직여야 하거나, 규제 기관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75와의 차이 — 계획은 있는데 우리 혼자 실행할 수 없다. |
| 65 | 대응이 대부분 외부에 걸려 있고 여유도 빠듯하다 리스크는 관리 가능한 크기이고 대응 계획도 있다. 다만 그 계획이 작동하려면 대부분 우리 밖의 손이 움직여야 하고, 재무 완충도 양쪽이 다 빠듯하다 — 차입 여력이 거의 없고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도 좁아 한 번 어긋나면 되돌릴 수 없다. 70과의 차이 — 통제 주체가 더 밖으로 나갔고 완충이 사라졌다. |
| 60 | 리스크는 알겠는데 대응이 선언에 그친다 리스크가 식별돼 있고 크기도 관리 가능한 수준이다. 그런데 대응이 「철저히 관리」·「지속 모니터링」 수준이다. 누가 무엇을 언제 하는지가 없다. 65와의 차이 — 통제 주체는 우리 쪽으로 돌아왔는데 대응 자체가 내용이 없다. |
| 55 | 중대한 리스크가 있는데 계약으로 막혀 있다 · 기업체 — 리스크의 크기가 중대하다 — 인수 대상의 순차입금이 EBITDA의 5.5배이고, 진행 중인 소송의 청구액이 거래가의 상당 비중이다. 자료가 둘 다 명시한다. 그런데 차입은 인수와 동시에 재조달해 3.8배로 낮추기로 약정돼 있고, 소송은 매도인이 전액 부담하기로 계약에 들어 있다 60과의 차이 — 리스크가 「관리 가능」에서 「중대」로 올라갔다. 다만 막는 장치가 계약이라 60보다 위다. 크기가 아니라 통제가 점수를 정한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다. |
| 50 | 중대한 리스크를 계획으로 막는다 55와 같은 크기인데 대응이 계약이 아니라 우리 계획이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재무 완충이 빠듯하다. 55와의 차이 — 밖에서 보증되던 것이 우리가 하겠다는 약속이 됐다. |
| 45 | 중대한 리스크의 대응이 대부분 밖에 있다 리스크가 중대하고 대응은 계획 수준이며 그것이 작동할지가 대부분 외부에 달려 있다 — 규제 기관의 인가, 상대방의 이행, 시장의 회복. 완충도 빠듯하다. 50과의 차이 — 우리가 하겠다던 것이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이 됐다. |
| 40 | 중대한데 대응이 선언뿐이다 리스크가 중대하게 식별돼 있는데 대응이 「관계기관과 협의 중」·「대책 마련 예정」 수준이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완충이 빠듯하다. 45와의 차이 — 밖에 달려 있더라도 계획은 있던 것이, 계획 자체가 없어졌다. |
| 35 | 중대하고, 선언뿐이고, 통제도 밖에 있다 40의 상태에 통제 주체가 대부분 외부인 것이 겹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고 자료도 그것을 인정한다. 40과의 차이 — 대응의 부실에 통제 불가가 겹친다. |
| 30 | 중대하고, 선언뿐이고, 통제도 밖이고, 여유가 없다 35의 상태에 재무 완충이 아예 없다. 차입 여력도 없고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도 없다. 한 번 어긋나면 돈으로 되돌릴 수단이 없다. 35와의 차이 — 빠듯하던 여유가 사라졌다. |
| 25 | 치명적 리스크가 있는데 실행 계획으로 대응한다 리스크의 크기가 치명적이다 — 실현되면 사업이 성립하지 않거나 원금이 대부분 손실된다. 그런데 대응이 우리가 세운 계획 수준이어서 계약으로 확보된 장치가 없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재무 완충이 빠듯하다. 30과의 차이 — 크기가 「중대」에서 「치명」으로 올라갔다. 대응이 낫더라도 크기가 이를 덮는다. |
| 20 | 치명적인데 대응이 선언뿐이다 치명적 리스크에 대해 대응이 선언 수준이고 통제 주체도 대부분 외부다. 완충은 빠듯하다. 25와의 차이 — 계획이 선언으로 내려왔다. |
| 15 | 치명적이고, 전적으로 밖에 달려 있고, 여유가 없다 치명적 리스크의 해소가 전적으로 외부에 달려 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완충도 없다. 20과의 차이 — 부분적으로라도 우리 몫이 있던 것이 전부 밖이 됐다. |
| 10 | 치명적인데 대응이 아예 없다 리스크는 자료에 식별돼 있다. 그런데 그에 대한 대응이 자료 어디에도 없다. 통제 주체도 전적으로 외부이고 완충도 없다. 15와의 차이 — 밖에 달려 있다는 인식조차 없이 대응란이 비어 있다. |
| 5 | 치명적인 것이 여럿이고 대응이 없다 10의 상태인데 치명적 리스크가 하나가 아니다. 자료가 여럿을 식별해 놓고 각각에 대해 대응을 적지 않았다. 서로 맞물려 하나가 터지면 다른 것도 함께 터진다. 10과의 차이 —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고 연결돼 있다. |
| 0 | 자료가 제시한 대응이 작동하지 않는다 리스크와 대응이 둘 다 자료에 있다. 그런데 그 대응이 성립하지 않는다 — 보증을 서기로 한 주체에 그럴 자력이 없거나, 보험이 해당 사고를 면책하고 있거나, 해소하기로 한 규제가 법령상 해소될 수 없는 것이다. 자료는 다 있다. 그 대응이 작동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대응이 없는 것이고, 0은 있는데 헛것이다. |
| 점수 | 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
|---|---|
| 100 | 할 일이 다 적혀 있고, 할 사람이 있고, 해본 일이다 · 기업체 — 거래 종결까지의 일정이 주 단위로 짜여 있고 각 단계에 법정 기한이 병기된다(공시 7일 이내, 기업결합 신고 후 30일). 인수 후 통합 계획이 조직·시스템·인사제도별로 나뉘어 있고 각 항목에 담당과 비용이 붙는다. 기존 대표와 핵심 임원이 2–3년 책임 운영하기로 계약돼 있고, 우리 쪽 인수인계 인력도 지정돼 있다. 그룹이 같은 규모의 인수를 최근에 두 번 완결했다 · 그린필드 — 월 단위 공정표에 인허가·발주·시공·시운전이 배열되고, 각 단계의 소요 기간이 과거 유사 공사 실적에서 나온다. 시공사가 선정돼 견적이 확정돼 있다. 같은 설비를 이미 두 곳에서 운영 중이다 |
| 95 | 다 같은데 똑같이 해본 일은 아니다 계획·주체·일정이 100과 같다. 다만 직접 선례가 아니라 인접 경험이다 — 비슷한 규모의 인수는 해봤으나 이 업종은 처음이거나, 같은 설비를 지어본 적은 없고 유사 설비는 있다. 100과의 차이 — 해본 일이 똑같은 일은 아니다. |
| 90 | 사람은 확보했는데 그 사람들에게 매여 있다 계획과 일정은 같다. 핵심 인력이 계약으로 확보돼 있으나 그들이 빠지면 대체가 어렵다 — 기술이나 고객 관계가 개인에게 붙어 있다. 책임 운영 기간이 끝난 뒤가 자료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95와의 차이 — 확보는 됐는데 의존이 남는다. |
| 85 | 일정이 대체로 현실적인 수준이다 계획은 조직·일정·비용까지 있고 인력도 확보됐다. 다만 일정의 근거가 얇다 — 각 단계의 기간이 경험칙으로 잡혀 있고 법정 기한이나 과거 실적으로 뒷받침되지는 않는다. 큰 무리는 없어 보이나 어긋나면 밀린다. 90과의 차이 — 사람은 같은데 언제 되는지의 근거가 얇다. |
| 80 | 할 일이 나열은 되는데 비용이 없다 · 기업체 — 통합 과제가 항목으로 나열된다 — 시스템 통합, 인사제도 정비, 브랜드 정리. 각각이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누가 얼마를 들여 언제까지 하는지가 없다. 인력은 확보됐고 의존도도 낮으며 일정도 근거가 있다 85와의 차이 — 계획이 「조직·일정·비용까지」에서 「항목 나열」로 내려왔다. |
| 75 | 항목만 나열되고 사람도 매여 있다 80과 같은 나열 수준인데 핵심 인력 의존이 있다.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인접 경험이 있다. 80과의 차이 — 계획의 얕음에 인력 의존이 겹친다. |
| 70 | 게다가 해본 적이 없는 종류의 일이다 75와 같은데 유사 경험이 간접적이다 — 그룹 다른 계열사가 비슷한 일을 한 적이 있는 정도이고, 이 일을 맡을 조직에는 경험이 없다. 75와의 차이 — 경험이 인접에서 간접으로 멀어졌다. |
| 65 | 사람이 일부만 확보됐다 계획은 항목 나열 수준이고, 필요 인력 중 일부만 확보돼 있다. 나머지는 채용하거나 내부에서 차출해야 하는데 그 계획이 자료에 없다.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경험은 간접이다. 70과의 차이 — 있던 사람이 부분적으로만 있다. |
| 60 | 일정이 낙관적이다 65와 같은데 일정이 낙관적으로 잡혀 있다. 각 단계가 최선의 경우를 전제하고, 지연 가능성이 자료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 그린필드 — 인허가 취득에 통상 6개월이 걸리는데 3개월로 잡혀 있고, 그 근거가 없다 65와의 차이 — 사람은 같은데 시간표가 낙관 쪽으로 기울었다. |
| 55 | 계획이 개략적이다 · 기업체 — 실행 계획이 개략 수준이다. 「인수 후 통합을 추진한다」, 「시너지 실현 방안을 마련한다」 같은 문장으로, 과제가 항목으로도 안 나뉘어 있다. 인력은 확보돼 있고 의존은 있으며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다 60과의 차이 — 계획이 「항목 나열」에서 「개략」으로 내려왔다. 무엇을 할지 자체가 흐릿하다. |
| 50 | 개략적이고 사람도 일부뿐이고 일정도 낙관적이다 55의 상태에 인력 일부 확보와 낙관적 일정이 겹친다. 경험은 간접이다. 55와의 차이 — 계획의 흐릿함에 사람과 시간의 부족이 함께 온다. |
| 45 | 게다가 해본 적이 전혀 없다 50과 같은데 유사 경험이 없다. 그룹 안에 이 일을 해본 조직이 없고, 외부 자문에 의존한다는 서술만 있다. 50과의 차이 — 간접 경험조차 없다. |
| 40 | 할 사람이 아직 없다 계획은 개략적이고 실행 주체가 미확보다. 누가 이 일을 맡을지 자료가 정하지 못했다. 「인수 후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수준이다. 일정은 낙관적이고 경험도 없다. 45와의 차이 — 일부라도 있던 사람이 아직 없다. |
| 35 | 일정에 근거가 없다 40의 상태에 더해 일정의 근거가 아예 없다. 완공이나 종결 시점이 「○○년 중」처럼 연 단위로만 있거나, 단계별 기간이 제시되지 않는다. 40과의 차이 — 낙관적이던 일정이 근거 없는 일정이 됐다. |
| 30 | 계획이 형식적이다 · 그린필드 — 실행 계획이 형식적이다. 제출 요건을 채우기 위한 문장들로, 실제 실행을 염두에 두고 쓰이지 않았다.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추진」 같은 표현이 반복된다. 인력은 일부 확보됐고 일정은 낙관적이다 35와의 차이 — 개략적인 것과 형식적인 것은 다르다. 개략은 덜 쓴 것이고 형식은 쓰는 시늉만 한 것이다. |
| 25 | 형식적인데 사람도 없다 30과 같은 형식적 계획에 실행 주체 미확보가 겹친다. 일정은 낙관적이고 경험은 없다. 30과의 차이 — 시늉뿐인 계획을 맡을 사람조차 없다. |
| 20 | 형식적이고, 사람도 없고, 일정 근거도 없다 25의 상태에 일정 근거 부재가 더해진다. 언제 무엇이 되는지에 대해 자료가 답하지 못한다. 25와의 차이 — 시간표까지 사라졌다. |
| 15 | 일정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계획은 형식적이고 사람도 없는데, 제시된 일정이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 법정 절차의 최소 소요 기간보다 짧게 잡혀 있거나, 인허가 취득 전에 착공이 예정돼 있다. 자료끼리 어긋나서가 아니다. 그 일정 하나만 놓고 봐도 해낼 수 없는 일정이다. 20과의 차이 — 근거가 없는 것을 넘어 해낼 수 없다. |
| 10 | 할 일이 아니라 바라는 결과만 적혀 있다 15의 상태에 더해, 계획이라고 제출된 것이 공정이 아니라 목표다 — 「연내 정상화」·「조기 안정화」처럼 되기를 바라는 상태만 있고 거기까지 누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가 한 줄도 없다. 마일스톤도 담당자도 없다. 일정이 틀린 것이 아니라 일정이라 부를 것이 없다. 15와의 차이 — 15는 해낼 수 없는 일정이라도 있는데, 10은 일정이라 부를 것이 없다. |
| 5 | 계획이 대상 사업과 맞지 않는다 제출된 실행 계획이 이 사업의 것이 아니다 — 다른 사업의 계획을 옮겨 쓴 흔적이 있거나, 대상 사업의 규모·업종에 맞지 않는 조직과 절차를 전제한다. 10과의 차이 — 10은 이 사업에 대해 할 일이 안 적힌 것이고, 5는 적혀 있는데 그것이 다른 사업의 것이다. |
| 0 | 자료가 스스로 실행 역량이 없다고 말한다 계획이 있다. 그런데 그 계획이 우리에게 이 일을 할 역량이 없음을 전제하고 있다 — 운영 전체를 외부에 맡기는데 그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거나, 필요 인력을 「추후 확보」로 두고 그 확보 가능성을 자료 스스로 의문시한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실행을 지지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잘못된 계획이고, 0은 못 한다는 계획이다. |
신뢰도는 채점의 근거가 된 것 하나하나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잰다 — 점수가 아니라 서열 라벨이고, 요소별로 붙는다. 서열 없는 명목 태그 5종은 혼용을 낳아 폐지됐다(ADR-3).
적용 대상: 기업체 · 실물자산 — 기업체·실물자산 + 필수(비탄력) 미선언 건 한정 — 배수·comp 범위를 관측으로 수집한다. 가격 점수는 전 자산유형이 판사 합성 경로다(ADR_LEDGER id 8). 기법: ev_ebitda / ev_sales / cap_rate
Price Test — 기준가(Asking Price) 있음
“이 가격에 사도 되는가?”
Valuation Build — 기준가 없음
“얼마까지 써도 되는가?”
배수와 comp 범위는 관측으로만 수집한다 — 갭 존으로 가격 점수를 산출하던 규칙은 폐지했다 ADR-8. 가격 점수는 전 자산유형이 4관점 판정이다.
Tier 1·2 + 레드팀 검증 검증됨부분 검증 → 가격 축은 비용 적정성, 회수 축은 미이행 리스크·회피 비용로 교체 (배점 불변, 의미만 교체).
| 구분 | 헤더 |
|---|---|
| Tier 1 | 비탄력적 투자안 — 수익성과 무관하게 법규상 필수 |
| Tier 2 | 비탄력적 투자안 — 수익성과 무관하게 사업 연속성상 필수 |
| 혼합 | 비탄력 + 재량 혼합 투자안 — 일부는 필수 지출, 일부는 투자 판단 대상 |
| 점수 구간 | 앵커 |
|---|---|
| 75–100점 | 대안 대비 가장 저렴한 충분 해법(do-minimum)임이 근거로 확인됨. 범위가 의무 범위와 일치 |
| 50–75점 | 비용 수준 대체로 적정하나 일부 대안 비교 근거 부족 |
| 25–50점 | over-spec 의심 요소 존재, 더 싼 대안 검토 흔적 없음 |
| 0–25점 | 비용 산정 근거 부재 또는 의무 범위를 크게 초과하는 사양 |
| 점수 구간 | 앵커 |
|---|---|
| 75–100점 | 미이행 시 장애·제재가 날짜 박힌 객관 근거로 실재하고, 회피 비용이 지출을 명확히 정당화 |
| 50–75점 | 미이행 리스크 실재하나 시점·영향 산정에 일부 불확실성 |
| 25–50점 | 미이행 리스크 주장에 객관 근거(기한·제재 내용)가 부족 |
| 0–25점 | 미이행 리스크가 선언적 수준이거나 회피 비용이 지출을 정당화하지 못함 |
| 레드팀 의무성 검증 결과 | AI 권고의견 |
|---|---|
| 의무성 검증 + 비용·범위 적정 | 추진 권고 |
| 의무성 검증 + 범위·비용 과다 의심 (부분 검증·scope_excess) | 추진하되 범위·비용 재검토 |
| 의무성 검증 + 시점 조정 여지 (timing_adjustable) | 시점 조정 후 추진 |
필수 선언 건은 점수 구간을 적용하지 않는다(§2). 단 의무성 미검증(재량 재분류)·Tier 3(축 무교체)은 정상 심사로 돌아가 점수 구간을 쓴다. 혼합 건은 의무분·재량분을 분해해 각각 별도로 매핑한다.
| 총점 | AI 권고의견 |
|---|---|
| 85점 이상 | 투자 진행 권고 |
| 75~84점 | 투자 진행 가능 |
| 65~74점 | 조건부 투자 승인 (보완 조건 다수) |
| 55~64점 | 추가 검토 후 재상정 — 방향성 긍정적 |
| 45~54점 | 추가 검토 후 재상정 — 방향성 불확실 |
| 44점 이하 | 투자 보류 |
구간 판정 대상 점수는 매력도(0~100 환산)다 — 원점수 합은 유동 분모라 딜마다 뜻이 달라 고정 구간을 얹을 수 없다 (구현 판단, ADR-9)
예비 진단(§5 매력도×준비도 안내 라벨)은 미구현 — 계열사 실무자 예비 진단 단계 자체가 아직 엔진에 없다. · 근거 문서: 권고의견_매핑체계_260814 (경영개선팀) ADR-9
성향이 절대 못 바꾸는 것 성향은 판사 세션의 밴드 제안(판단)에만 작용한다 — 정보 공백 분류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심의 성향 지침 — 보수적 심의] 이 안건은 보수적 심의 성향으로 선언되었다. 아래 지침은 밴드 제안(판단)에만 적용하라. - 근거가 애매하거나 상충하면 더 낮은 밴드를 제안하라. - 보수 추정 시나리오가 병기된 지표는 보수 시나리오를 우선 채택하라. - 하방 리스크 서술에 비중을 두라. - (레드팀) 딜브레이커 후보를 우선 탐색하라. 단, 정보 공백 분류에는 이 지침을 적용하지 않는다 — 성향은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심의 성향 지침 — 적극적 심의] 이 안건은 적극적 심의 성향으로 선언되었다. 아래 지침은 밴드 제안(판단)에만 적용하라. - 기회 요인과 상방 시나리오를 하방 요인과 동등한 비중으로 검토하라. - 근거가 팽팽하게 맞서면 상위 밴드 제안을 허용한다. - 근거 없는 낙관은 금지한다 — 모든 상향 제안에는 근거를 병기하라. 단, 정보 공백 분류에는 이 지침을 적용하지 않는다 — 성향은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중립 = 지침 없음 — 지침 블록을 삽입하지 않아 중립 프롬프트가 기존과 바이트 동일.
| 자료 | 적용 자산유형 |
|---|---|
| 재무모델 3종(P&L·BS·CF) 첨부 | 전체 |
| 법률·규제 검토 의견 | 전체 |
| 소유권·지배구조 증빙 | 전체 |
| 회수 구조·Exit 경로 기술 | 기업체 · 실물자산 |
| Cash burn·자금 소요 계획 | 그린필드 |
| 감정평가·비교거래(comp) 근거 | 실물자산 |
| 인허가 현황 | 그린필드 |
원본 근거 없는 재량 결정 전체를 번호순으로 명문화한 원장 — 규칙의 어느 부분이 정본이고 어느 부분이 재량인지 추적하는 감사 장치.
IRR_HURDLE = 15.0 — 정책 미확정 상태에서 sim 코퍼스의 de facto 참조값을 기본 채택하고, 리포트에 "정책 미확정, 실값 확인 필요" 배너를 병기한다.
근거: audit-D7/D9
과거 ADR-N11(내부 CAPEX형 안건을 별도 4번째 자산유형으로 유지)을 폐기하고 그린필드로 흡수한다. 정본이 일관되게 통합을 지시한다 — 리포트양식 §0 자산유형 3종, 시스템프롬프트 L144-146 '그린필드=신사업·내부 CAPEX', 필수가이드 §0.3 '새 트랙이 아니라 그린필드 서브모드'. 채점 배점·밴드·앵커는 그린필드 값을 그대로 쓴다.
근거: audit-D1 반전 · 정본 3종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엔진이 권고 라벨을 내지 않으므로 강등할 라벨 자체가 없다. Fatal 게이트는 준비도·평가가능이 흡수한다(ADR-2).
근거: audit-D7 → 3축 개편으로 폐지
제안 합성 = 0–100 제안의 중앙값, 짝수는 진짜 중점 (m1+m2)/2. 보수측 half-up 폐지 — ADR-6
근거: audit-D7-낮음 → 3축 개편(ADR-6)으로 개정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A/B 트랙 모두 권고 라벨을 내지 않는다.
근거: 원본 미규정 → 3축 개편으로 폐지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점수 임계값으로 판정을 만들지 않는다. 매력도는 유동 분모라 같은 값이 딜마다 다른 뜻이므로 고정 경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비례 환산 → 3축 개편으로 폐지
배점 환산을 코드가 맡는다(제안×weight÷100) — 도출 밴드 4종 인코딩 폐지
근거: scoring-spec.md → 3축 개편(0–100 정규화)으로 폐지
폐지 — 가격축도 판사 median으로 채점한다. 멀티플 갭 zone → 점수 대응은 전량 제거했다. curator의 valuation_input(배수·comp 범위)은 관측·판사 재료로 남는다.
근거: 원본 미규정(별첨1은 가격에 13개 고려사항을 요구, 계산기는 1개만 봤다) → 전면 폐지. 계산기가 실행된 4건이 전량 zone5·가격 2.5/25 — 입력이 달라도 같은 값을 내는 상수였다. 기전은 두 줄이다: adopted = conservative or comp_low(레드팀 보수값이 comp보다 우선) + zone = max(zones)(후보 중 최악 채택). 레드팀은 정의상 항상 보수값을 내므로 zone5가 구조적으로 예정됐다. 유진소닉은 레드팀이 「적정가 주장이 아니라 반대 방향 시산」이라 명시한 3.5를 공정가로 승격(comp 중간 7.55), IM-콘코디언은 CBD 오피스 공정가를 cap rate 22.2%로 잡아 갭 +616%(comp 중간 2.85). 폐지 후 재실행 실측(2026-08-20): 판사 median이 45·60·72.5로 갈리고 1건은 평가 불가. 그린필드 2건은 asset_type 검사에서 원래 차단되던 경로라 가격 17.0·13.0 불변(대조군)
ADR-1이 폐지했던 권고 라벨을 현업 요청으로 되살린다. 일반 건은 매력도(0~100 환산) 구간 6종, 필수 선언 건은 레드팀 의무성 검증 결과 3종으로 매핑한다. 폐지 사유였던 「도장이 근거를 덮는다」를 막기 위해 라벨은 근거 점수·안건별 사유와 한 묶음으로만 산출·표시한다(§1). 구간 대상 점수를 매력도로 둔 것은 구현 판단이다 — 원본 「총점」은 100점 만점을 전제하는데 엔진의 원점수 합은 유동 분모라 그대로는 구간이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권고의견_매핑체계_260814 §1~§3
별첨1을 통째로 앵커 표 앞단에 싣는다(약 7,300자) — §1 공통 판정 규칙, §2 축별 담당 질문, 세 자산유형 전부의 심의 범위·대표 앵커·판례집. 프롬프트에는 케이스만 넣는다는 원칙(계획 문서 tri-axis-scoring-engine/ADR.md의 ADR-5. 이 원장의 id 5와는 다른 문서다)의 예외이므로 여기 기록한다. 원문은 「감점 원장」으로 쓰였고 우리 채점은 유사도 매칭이라, 규칙 ①~⑤는 「어느 케이스를 고르느냐」의 말로 옮겨 싣는다. 원문 이탈 1건 — 그린필드 「Cash Burn 미제시 → 스크리닝(Fatal Gap)·심의 준비도」에서 스크리닝을 뺀다(ADR-2로 폐지된 개념). 개정(2026-08-19): 초판은 「대표 앵커」 컬럼을 조건표로 보고 뺐으나 되돌린다. tri-axis ADR-5가 금지한 것은 「고정 목록의 충족 개수를 세어 점수를 만드는 것」이고, 대표 앵커는 점수를 만들지 않고 배정만 한다. 이미 싣고 있던 판례집도 같은 종류의 배정 매핑이라 빼둘 근거가 길이뿐이었다. 뺀 동안 실측에서 오배정이 났다 — 유진-12호 「지붕 분담 협의 中」을 cfo는 실행, audit은 리스크, investor는 전략에 걸었다. 재주입 시 각 항목 아래 「이 항목이 보는 것」으로 붙이고(별도 목록으로 모으지 않는다), 판정 순서 ③으로 강등하며, 「채점 목록이 아니다·세지 않는다」를 규칙 본문에 명시한다. 재개정(2026-08-19): 배정 기준을 해당 자산유형 것만 싣던 것을 세 유형 전부로 넓힌다(판사 user 블록 +4,080자). 근거는 별첨 실측이다 — 대표 앵커 낱말이 유형별로 다른 축에 붙은 사례가 0건이고, 판례집은 같은 배정 원리를 유형별 낱말로 세 번 반복한다(가정의 낙관성=가격/효율, 실패 시 보호장치=리스크, 수행 역량=실행, 경로 불명=회수). 한 유형만 실으면 낱말 목록으로 읽히고 세 유형을 겹쳐야 원리가 드러난다. 실제로 「가장 겹치기 쉬운 경계」라는 원문의 경고는 그린필드 표에만 있는데 그 함정은 세 유형 공통이다. 「이 딜」과 「다른 유형」은 라벨로 가른다 — 없는 개념을 찾아 헤매지 않게. 눈금(채점 케이스 21단)은 넓히지 않는다 — 가격 매력도와 투자 효율성은 서로 다른 자라 겹치면 어느 자로 재는지가 흔들린다(별첨 §5 「가격 매력도 대신 투자 효율성 적용」). 실측 반증(2026-08-20): 「점수를 만들지 않고 배정만 한다」는 성립하지 않았다. 사전 주입 전후로 유진소닉 실행축 판사 median이 75 → 55로 카드 4칸 내려갔고, 주입 후 판정문 4건이 전부 새로 실린 낱말(PMI 계획·Day-1·100일 계획·자금조달 확실성)을 인용해 「p.16은 PMI가 아니라 사업 확장 Phase다」로 통합계획 자체를 부정한다 — 주입 전 판정문에는 그 낱말이 0건이고 같은 p.16을 「항목 나열」로 세었다. 안전장치 3개(항목 아래 배치·판정 순서 ③·「세지 않는다」 명시)로는 배정과 채점이 갈리지 않는다. 판정이 더 정확해진 것일 수 있으므로 사전을 되돌리지는 않는다. 정정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배정만 한다」는 주장이다.
근거: 이슈 #2 별첨1 · 심준 대리 「앵커 초안 보강에 활용」 · 개정 근거는 tri-axis ADR.md:137 원문 · 실측 반증은 유진소닉 20260806-105725 대 20260820-083606
별첨1 ④는 「심의 준비도에 우선 반영」이라 했고, 엔진에는 평가 불가→분모 제외 경로가 이미 있다. 그 경로로 보낸다 — 문턱은 「그 어긋남이 이 항목의 앵커를 흔드는가」이고 항목별로 갈린다(거래금액이 어긋나면 가격축만, 인수금융 이자가 누락되면 회수축만). 전부 제외하지 않는다. 부작용 — 제외하면 분모가 줄어 매력도가 움직이는데 방향은 정해져 있지 않다 (재측정 6건에서 3건 상승·3건 하락 — 빠진 축이 잔존 축보다 높으면 내려간다). 「가격이 나쁜 딜」과 「가격을 알 수 없는 딜」은 다른 얘기이고 후자가 사실이므로 감수하되, scribe의 은닉 방어 지침(OQ-34)이 무엇이 빠졌는지를 문장에 쓰게 한다. BL-6이 기록한 「미제시=바닥점」 anti-gaming 정책은 3축 개편(2026-07-27)이 이미 폐지했으므로 충돌이 아니라 그 설계의 연장이다 — 채점 앵커 6축 지시문이 「자료 부재는 평가 가능 여부와 준비도가 잡는다. 여기서 깎지 않는다」로 명시한다. 다만 준비도는 매력도 산식에 들어가지 않아 방어가 전부 서술 층위다 — 고객 확인 대상.
근거: 이슈 #2 별첨1 ④ · 실측 PJ-S-쌍용레미콘
A트랙(전략·가격·리스크 3항목만 채점, 나머지는 「자료 미도달 — A트랙 제외」)을 폐지하고 Track 타입 자체를 지운다. 채점은 언제나 5항목이다. 선언·prescan·score 산출물에서 track 필드가 사라진다.
근거: 정본(시스템프롬프트 (3) L30-33)은 A/B 2트랙을 규정하나, 엔진은 절반만 구현했다 — A트랙 전용 「방향 검토 의견」 권고(같은 문서 L199, 65점 만점)가 없어 A를 골라도 분모만 65로 줄고 100점 환산 후 B와 같은 6구간 밴드를 탄다. 판별 기준도 정본의 「재무모델 3종」·피드백 260629의 「자료 완결성 70점」 어느 쪽도 없이 실무자 선언값이다(BL-7). 실측: 전 케이스 14건 중 A는 테스트 1건(TEST_IM_콘코디언)뿐이고 나머지 전부 B. 런 25개도 전부 B라 리포트는 트랙 라벨을 이미 뺐다(2026-08-25). 폐지 자체는 prep-stage-readiness-loop PRD OQ-3이 「논리는 맞으나 골든 재작성 비용」으로 한 번 미뤘던 건이다. 재도입이 필요하면 A트랙 권고 라벨까지 함께 구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