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기준

규칙셋 v3.1 · 현행

심의가 따르는 채점 규칙의 전부 — 모든 수치·라벨·케이스는 엔진 규칙 모듈에서 기계적으로 생성되며,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① 심의 절차 해설

파이프라인 7챕터

접수된 안건은 일곱 개 챕터를 순서대로 통과합니다. 각 챕터는 산출물 파일을 남기고, 산출물의 존재가 곧 단계 완료의 증거입니다 — 진행 화면의 챕터 구성과 이 해설은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 자료 정리 — 업로드된 원문 번들(PDF·PPTX·XLSX 등)을 정규화된 텍스트와 페이지 아카이브로 변환합니다.
  • 안건 선언 — 담당자가 트랙·자산유형·기준가 유무·필수투자 여부를 직접 확정합니다. AI 사전 스캔은 제안까지만 하고, 확정은 사람의 서명입니다.
  • 근거 구조화 — 재무 지표를 신뢰도 태그와 함께 구조화하고, 매도자 측 주장에 섞인 편향을 탐지합니다.
  • 4관점 Blind 분석 — 네 명의 판사 세션이 서로의 산출물을 보지 못한 채(blind) 병렬로 항목별 밴드를 제안합니다.
  • 이견 및 Red Team — 관점 간 이견을 정리하고, 레드팀이 지목한 취약 가정을 권고의 선행조건으로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 결정적 채점 — 코드가 밴드 제안을 규칙대로 합성해 점수·스크리닝·게이트·권고를 계산합니다. 이 단계에 LLM은 없습니다.
  • 리포트 생성 — 서사를 작성하되 점수와 판정은 창작할 수 없고, 코드가 최종 리포트를 조립합니다.

9개 AI 세션의 역할

파이프라인에는 아홉 개의 AI 세션이 참여합니다 — 사전 스캔(선언 제안), 큐레이터(지표 구조화), 편향 탐지, 판사 4종(CFO·감사·투자자·레드팀), 사회자(이견 정리), 서기(서사 작성). 세션의 권한은 "항목별 밴드 제안"과 서술까지입니다. 점수 계산·판정 매핑·강등 결정에는 어떤 세션도 개입하지 못합니다.

판단은 LLM, 결정은 코드

세션이 제안한 밴드를 점수로 바꾸고, 판정 구간에 매핑하고, Fatal 게이트로 강등을 결정하는 것은 전부 결정적 코드입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오며, 이 페이지에 표시되는 모든 수치·라벨·구간은 그 코드(규칙 모듈)에서 기계적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도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문서와 로직이 어긋날 수 없습니다.

HITL 게이트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자동 진행이 멈추고 사람의 확인을 기다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안건 선언의 확정, 심의 성향의 설정이 대표적입니다. 심의 성향조차 판사 세션의 판단 지침일 뿐이어서, 채점 규칙과 Fatal 게이트는 성향으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 자세한 지침 전문과 제약은 아래 심의 성향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자산유형별 배점·앵커 케이스

항목배점눈금
전략적 적합성1521케이스
가격 매력도2521케이스
현금 회수 가시성2521케이스
리스크 통제 가능성2021케이스
실행 가능성1521케이스
합계100

복수 판사의 0~100 제안은 중앙값(median)으로 합성 — 짝수 개는 진짜 중점 (m1+m2)/2 (보수측 half-up 폐지). 항목 점수 = 제안×배점÷100(소수 1자리). 평가가능 항목의 제안 부재는 하드 실패(EngineError) — 최저 구간 폴백은 폐지됐다 ADR-4

판사는 0~100 눈금(5점 간격 21단계) 위에서 제안하고, 배점 환산(항목 배점÷100)은 코드가 한다. 아래 케이스는 「조건 충족」이 아니라 유사도로 읽는다 — 「N개 중 M개」로 세지 않는다(ADR-5).

전략적 적합성15

점수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100핵심 사업에 직접 붙고, 우리 빈 곳을 메우고, 크기까지 나온다 · 기업체 — 대상사가 우리 주력 사업의 바로 앞 공정을 맡고 있고, 인수하면 그 공정의 외주 단가가 사라진다. 절감액이 연 단위 금액으로 산출되고 그 계산이 현재 계약 단가와 물량에서 나온다. 우리가 갖지 못한 지역 거점을 대상사가 갖고 있어 중복이 아니라 보완이다. 실현에 상대방 동의가 필요 없다 — 인수 후 우리가 정하면 되는 일이다. 그룹 중장기 방향으로 명시된 영역이며, 지금 하는 이유가 시장 변화로 논증된다 · 그린필드 — 우리 기존 공장 바로 옆에 짓는 설비로, 현재 외부에서 사 오는 원료를 자체 조달하게 된다. 절감액이 현 구매 단가 × 물량으로 계산된다
95다 같은데 「왜 지금인가」가 선언에 그친다 연계·보완·크기·통제 가능성이 100과 같다. 다만 지금 해야 하는 이유가 「선점이 중요하다」 수준으로만 적혀 있다. 시장이 어떻게 변하고 있어서 지금인지에 대한 근거가 없다. 100과의 차이 — 무엇을 왜 사는지는 완결됐는데 타이밍의 근거만 없다.
90실현하려면 상대가 협조해야 한다 연계는 핵심 사업에 직접 닿고 시너지 크기도 산출된다. 다만 그 실현이 우리 결정만으로 되지 않는다 — 대상사의 기존 거래처가 계약을 유지해 줘야 하거나, 노조가 동의해야 하거나, 대상사 경영진이 움직여 줘야 한다. 막힐 가능성이 낮다는 근거는 자료에 있다. 규제 승인이 날지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승인이 나지 않아도 이 회사를 사야 하는 이유는 변하지 않는다 — 그것은 리스크 항목이 잡는다. 95와의 차이 —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크기는 같은데 확실성이 다르다.
85크기는 금액으로 안 나오는데 연계는 사실로 확인된다 · 기업체 — 시너지 금액은 없다. 그런데 대상사 공장이 우리 사업장에서 130m이고, 우리가 1위·대상사가 3위라 합치면 점유율이 압도적 1위가 되며, 현재 원료를 대상사 모회사에서 사 오고 있어 인수하면 구매처가 다변화된다. 셋 다 검증 가능한 사실이다 · 기업체 (다른 딜) — 우리가 물류시스템과 직송 역량은 갖췄으나 센터 운영과 배송 거점이 없다는 것을 자료가 특정하고, 대상사가 정확히 그 둘을 갖고 있다. 공정별로 누가 무엇을 맡는지가 그림으로 배분된다. 다만 그 결합이 얼마를 벌어주는지는 없다 90과의 차이 — 금액이 사라졌다. 그런데 판단할 사실이 여럿이라 방향과 성격은 확인된다.
80붙긴 붙는데 우리에게 없던 것을 메우지는 않는다 핵심 사업에 직접 연계되고 시너지도 금액으로 나온다. 다만 대상사가 가진 것을 우리도 이미 갖고 있다 — 같은 사업을 하는 회사를 사서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규모의 이익은 있으나 포트폴리오의 빈 곳이 메워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겹치는 설비와 인력의 정리가 과제로 남는다. 85와의 차이 — 연계는 더 강한데 보완이 아니라 중복이다. 85는 없던 것을 채우고 80은 있는 것을 키운다.
75인접 사업이다 · 실물자산 — 우리 기존 사업장이 있는 권역에 자산을 매입한다. 같은 사업은 아니나 지역 운영 노하우와 관리 인력을 공유할 수 있고, 그 공유 항목이 자료에 적혀 있다. 시너지 금액은 나오지 않으나 관리비 절감 방향은 확인된다 80과의 차이 — 연계가 「핵심 사업 직접」에서 「인접」으로 한 칸 내려왔다. 붙긴 붙는데 주력의 옆이다.
70인접인 데다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인접 영역이고 연계 방향도 확인된다. 다만 그 연계가 실현되려면 우리 밖의 무언가가 움직여야 한다 — 상대 거래처의 동의, 제도 변화, 파트너사의 투자. 「왜 지금인가」도 선언에 그친다. 75와의 차이 — 인접인 것은 같은데 실현이 상대에게 달려 있다.
65인접인데 시너지가 작다 연계는 인접이고, 자료가 제시한 시너지가 금액으로는 나오나 규모가 작다 — 투자 금액에 비해 의미 있는 크기가 아니다. 실현 조건도 통제 밖에 있다. 연계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으나 그것이 이 투자의 이유가 되기는 어렵다. 70과의 차이 — 실현 조건은 같은데 얻을 것 자체가 작다.
60간접적으로 닿는다 · 기업체 — 대상 사업이 우리 사업과 같은 고객군을 공유하는 정도로 닿는다. 교차 판매 가능성이 서술되나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고객이 겹친다」는 사실 하나다. 시너지는 금액 없이 방향만 제시된다 65와의 차이 — 연계가 「인접」에서 「간접」으로 내려왔다. 같은 산업이 아니라 같은 고객·같은 지역 정도로 닿는다.
55간접인데 시너지가 서술뿐이다 연계가 간접이고 시너지가 정성 서술로만 있다 — 「진출 시 상호 보완 효과 기대」 수준으로, 크기도 경로도 없다. 실현 조건도 통제 밖이다. 그룹 방향과도 일부 어긋난다. 60과의 차이 — 방향은 같은데 그것이 무엇을 얼마나 만드는지가 사라졌다.
50간접이고, 실현 여부 자체가 불투명하다 55의 상태에 더해 연계가 실현될지 자체가 불투명하다 — 상대의 의사도, 제도 변화의 방향도 자료가 답하지 못한다. 「왜 지금인가」에 대한 서술이 없다. 55와의 차이 — 통제 밖이라도 조건이 특정되던 것이, 조건조차 특정 안 된다.
45연계가 미약하다 · 기업체 — 자료가 제시한 연계가 「같은 산업군」 정도다. 실제로 오가는 것은 없고, 향후 협업 가능성만 서술된다. 그룹 방향과도 일부 어긋나 포트폴리오 안에서의 자리가 애매하다 50과의 차이 — 「간접」에서 「미약」으로 내려왔다. 닿긴 하는데 실질이 없다.
40미약하고 시너지가 선언적이다 연계가 미약하고, 시너지 서술이 「기대된다」·「가능하다」로만 되어 있다. 무엇이 어떻게 좋아지는지에 대한 경로가 없다. 45와의 차이 — 45는 협업 「가능성」이라도 특정되는데, 40은 선언만 남는다.
35미약한 데다 그룹 방향과 무관하다 40의 상태에 더해 그룹 중장기 방향과 아무 관계가 없다. 포트폴리오 안에서 이 투자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자료가 설명하지 못한다. 40과의 차이 — 연계의 약함에 방향의 무관함이 겹친다.
30기존 사업과 무관하다 · 실물자산 — 우리가 하는 어떤 사업과도 연결되지 않는 자산이다. 자료도 연계를 주장하지 않고 자산 자체의 가치만 논한다 35와의 차이 — 미약하게라도 붙어 있던 것이 끊겼다. 다만 방해하지도 않는다.
25무관한데 시너지 논리에 결함이 있다 연계가 없는데 자료는 시너지를 주장한다. 그런데 그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 전제가 사실과 다르거나, 인과가 뒤집혀 있거나,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새로 얻는 것처럼 적었다. 30과의 차이 — 30은 무관함을 인정하는데, 25는 없는 연계를 있다고 한다.
20순수 재무투자다 · 실물자산 — 그룹 사업과 무관한 순수 재무투자다.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출자하는 형태로, 시너지를 주장하지도 않고 주장할 것도 없다 나쁜 딜이라는 뜻이 아니다. 이 항목에서 얻을 점수가 없다는 뜻이다. 이런 딜은 가격과 회수 항목에서 점수를 받는다. 25와의 차이 — 없는 연계를 주장하지 않는다. 정직하게 재무투자다.
15기존 사업과 경합한다 투자 대상이 우리가 이미 하는 사업과 같은 시장에서 경쟁한다.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두는 구조라 그룹 안에서 두 주체가 같은 고객을 두고 겨루게 된다. 20과의 차이 — 무관하던 것이 부딪히기 시작한다.
10기존 사업을 잠식한다 경합을 넘어 새 투자가 기존 사업의 매출을 가져간다. 자료가 제시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그룹 내 다른 사업에서 옮겨오는 것인데, 그것이 순증인 것처럼 계산돼 있다. 15와의 차이 — 겨루는 것에서 뺏어오는 것이 됐다.
5핵심 사업에서 자원이 빠져나간다 잠식에 더해 이 투자가 그룹의 자원을 주력에서 빼 온다. 필요 인력을 기존 조직에서 차출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고 그 조직이 현재 주력 사업을 맡고 있어, 이 투자를 하는 만큼 주력이 얇아진다. 포트폴리오 배분이 공표한 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 그룹 중장기 방향과도 어긋나는 쪽이다. 그 사람을 구할 수 있느냐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 인력 확보는 실행 항목이 잡는다. 여기서 보는 것은 그 사람을 여기에 쓰는 것이 그룹에 맞는 배분인가다. 10과의 차이 — 새 사업이 기존 것을 가져가는 데 더해, 기존 사업의 체력까지 뺀다.
0명시된 방향과 정면으로 부딪힌다 자료에 연계 서술이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이 그룹이 공표한 방향과 정면으로 반대다 — 줄이기로 한 사업을 늘리거나, 벗어나기로 한 시장으로 다시 들어간다. 대외 공표와도 어긋나 설명 부담이 생긴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이 투자를 우리 것으로 만들지 못할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자원 배분의 문제이고, 0은 방향 자체가 반대다.

가격 매력도25

점수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100어느 잣대로 재도 싸고, 나빠져도 원금이 돌아온다 · 기업체 — 거래가가 현금흐름할인·상장사 배수·유사거래 세 기준 모두의 아래에 있고, 세 값이 서로 가까워 어느 것을 믿든 결론이 같다. 실적이 계획의 70%로 떨어져도 순자산과 보유 현금으로 원금이 회수된다. 인수 후 필요한 설비·인력 투입이 견적 단위로 확정돼 있고 그것까지 얹어도 여전히 유사거래 하단이다. 대금의 절반이 3년 실적에 연동된다 · 실물자산 — 매입단가가 동일 권역 최근 거래 하단이고 감정가보다도 낮다. 공실률이 배로 올라도 임대수익만으로 차입 원리금이 감당된다. 필요한 수선·전환 공사비가 견적으로 확정돼 있다. 잔금의 일부가 임대차 승계 확인 후 지급된다
95다 같은데, 되돌릴 장치가 없다 세 기준 모두의 아래이고 하방에서도 원금이 회수되며 추가 투입도 확정돼 있다. 다만 대금 전액을 종결일에 지급한다. 가격이 싸서 위험을 나눌 필요가 적다는 판단이나, 실적이 어긋나도 되돌릴 방법이 없다. 100과의 차이 — 지불 구조가 위험을 나누지 않는다. 가격 자체는 같다.
90크게 싼 건 맞는데 얼마나 싼지가 잣대마다 다르다 세 기준이 48억 / 61억 / 73억으로 나왔고 거래가는 34억이다. 가장 낮은 기준보다도 30% 아래다. 다만 세 값이 서로 크게 벌어져 있어, 어느 잣대를 믿느냐에 따라 「싸게 산다」의 크기가 30%인지 두 배인지가 달라진다. 하방에서는 조건이 붙어야 원금이 회수된다 — 순자산은 두터우나 상당 부분이 곧바로 현금화되지 않는 자산이다. 95와의 차이 — 「크게 싸다」는 결론은 같은데 그 크기를 특정할 수 없다. 기준을 하나 더 만들어 오면 좁혀진다.
85뚜렷하게 싸고 하방도 버틴다 · 기업체 — 거래가가 여러 기준의 하단에 걸쳐 있고 기준끼리도 대체로 모인다. 실적이 나빠져도 원금 회수 경로가 있다. 다만 인수 후 추가 투입이 항목으로만 나열돼 금액을 모른다 — 얼마를 더 쓰는지에 따라 실질 가격이 달라진다 · 실물자산 — 인근 동일 권역 거래사례 7건이 3,400–4,150만원/평인데 본건 매입단가가 3,450만원/평으로 그 하단에 붙는다. 감정가와도 어긋나지 않는다. 다만 대수선 시점과 비용이 미정이다 90과의 차이 — 기준이 모여서 「얼마나 싼지」를 안다. 대신 할인 폭 자체는 작다 — 90은 최저 기준보다 30% 아래인데 85는 최저 기준에 붙어 있다.
80싼데, 나빠지면 원금은 조건부다 가격 위치와 기준 일치는 85와 같다. 다만 하방에서 원금이 돌아오는 데 조건이 붙는다 — 매각 시점의 시장이 지금과 비슷해야 하거나, 특정 자산을 처분해야 한다. 추가 투입은 금액까지 나와 있고 그것을 얹어도 여전히 하단이다. 85와의 차이 — 추가 투입은 오히려 더 명확한데, 하방이 무조건이 아니라 조건부다.
75싼 건 알겠는데 그 밖은 다 안 봤다 · 기업체 — 거래가 68억, 밸류에이션 세 방법이 71·79·107억. 최저 기준보다도 아래이고 중앙값 대비 13% 할인이다. 그런데 기준끼리 1.5배로 벌어져 있고, 실적이 나빠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보지 않았으며, 인수 후 필요 투자(차량·거점·시스템)가 항목만 있고 금액이 없다. 대금은 종결일 전액 지급이다 · 실물자산 — 감정가 대비 할인 매입인데 임대료가 떨어졌을 때의 이자보상배율을 보지 않았고, 승계할 임차인의 원상복구 부담이 정리되지 않았다 80과의 차이 — 하방이 조건부가 아니라 미검토다. 조건이 붙는 것과 안 본 것은 다르다.
70공정가의 아래쪽이다 거래가가 비교 기준들의 중앙보다 조금 아래에 있다. 기준끼리 모여 있어 위치는 분명하다. 싸게 사는 것은 맞으나 폭이 얇아 실수를 흡수할 여유가 크지 않다. 하방에서 원금 회수는 조건부이고, 추가 투입은 금액이 나와 있다. · 실물자산 — 인근 거래사례 7건이 3,400–4,150만원/평인데 본건 매입단가가 3,700만원/평이다. 사례들의 한가운데보다 조금 아래에 놓인다 75와의 차이 — 가격 위치가 한 칸 내려왔다. 75는 최저 기준보다도 아래인데 70은 중앙 근처다.
65공정가 아래인데 잣대가 흔들리고 하방도 모른다 가격은 중앙보다 아래에 있으나 기준끼리 갈리고, 나빠졌을 때 원금이 돌아오는지가 불확실하다 — 자산의 상당 부분이 시장 상황에 따라 값이 크게 움직인다. 지불 구조에 위험을 나누는 장치가 없다. 70과의 차이 — 같은 가격대인데 믿을 근거가 얇다. 위치는 같고 확신이 다르다.
60공정가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 · 기업체 — 거래가가 비교 기준들의 한가운데다. 기준끼리 잘 모여 있어 「제값에 산다」는 판단이 단단하다. 하방에서는 조건부로 원금이 회수되고, 추가 투입이 금액까지 확정돼 있다. 싸게 사는 이득은 없으나 잘못 사는 위험도 없다 · 실물자산 — 감정가와 유사거래가 거의 일치하고 매입가가 그 위에 놓인다. 임대 안정성이 높아 수익은 예측되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자리가 아니다 65와의 차이 — 가격이 한 칸 올라 이득이 사라졌다. 대신 판단은 오히려 단단하다.
55공정가인데 근거가 갈린다 가격은 한가운데인데 기준끼리 벌어져 있어 그 「한가운데」가 어디인지 자체가 불분명하다. 하방에서 원금 회수도 불확실하다. 제값을 주는 것 같은데, 제값이 얼마인지 확신이 없다. 60과의 차이 — 같은 공정가인데 그 공정가를 못 믿는다.
50잣대끼리 크게 어긋난다 비교 기준들이 두 배 넘게 벌어져 있고 거래가는 그 사이 어딘가다. 어느 기준을 채택하느냐에 따라 싸게 사는 것도 되고 비싸게 사는 것도 된다. 가격 판단이 방법론 선택에 좌우되는 상태다. 55와의 차이 — 갈리는 폭이 커져 결론의 방향 자체가 뒤집힌다. 55는 크기를 모르는 것이고 50은 부호를 모르는 것이다.
45공정가의 위쪽이다 거래가가 비교 기준들의 중앙보다 위에 있다. 웃돈이 붙었고 그 웃돈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자료에 있으나 — 시너지·경영권 프리미엄 등 — 금액으로 환산되지 않았다. 하방에서 원금 회수는 불확실하다. 다만 대금의 일부가 성과에 연동돼 위험이 조금 나뉜다. 50과의 차이 — 기준은 다시 모였는데 가격이 그 위에 있다. 50은 어딘지 모르는 것이고 45는 비싼 걸 아는 것이다.
40웃돈이 붙었고 나빠지면 손실이 난다 가격은 45와 같은 위쪽인데 기준끼리 크게 갈리고, 실적이 계획에 못 미치면 원금 일부가 손실된다. 지불 구조에 위험을 나누는 장치가 없다. 추가 투입 금액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실질 가격이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 45와의 차이 — 하방이 「불확실」에서 「손실 가능」으로 내려왔다.
35비싸다 · 기업체 — 거래가가 비교 기준들의 위쪽 밖에 있다. 목표 수익률을 맞추려면 매출이 5년 내 세 배가 되고 마진도 개선된다는 가정이 동시에 성립해야 한다. 두 가정 모두 과거 실적에 선례가 없다 · 실물자산 — 매입단가가 인근 거래 상단을 넘고, 임대료가 현 수준보다 높아져야 목표 수익률이 나온다 40과의 차이 — 가격이 「공정가 위쪽」을 벗어나 고평가 구간에 들어갔다.
30비싼데 잣대도 어긋나고 하방도 손실이다 가격이 고평가 구간이고 기준끼리 크게 갈린다. 나빠지면 원금 손실이 난다. 지불 구조에 완화 장치가 없어 매수인이 위험을 전부 진다. 35와의 차이 — 35는 낙관 가정이 맞으면 수익이 나는데, 30은 틀렸을 때의 손실이 먼저 보인다.
25비싼 데다 손실 폭이 크다 고평가 구간이고, 하방에서 원금의 상당 부분이 손실된다. 하방 자산가치가 지불 가격에 한참 못 미쳐 안전마진이 음수다. 30과의 차이 — 손실이 「가능」에서 「크다」로 커졌다.
20현저히 비싸다 거래가가 어느 기준으로 재도 크게 위에 있다. 자료가 제시한 정당화 근거 — 전략적 가치, 희소성 — 는 서술은 되어 있으나 가격 차이를 설명할 크기가 아니다. 대금의 일부가 성과에 연동돼 위험이 조금 나뉘는 것이 유일한 완화다. 25와의 차이 — 가격 위치가 한 단계 더 올라가 정당화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15현저히 비싸고 잣대도 안 맞고 손실도 크다 20과 같은 가격대에 기준끼리 크게 갈리고 하방 손실이 크며 완화 장치가 전혀 없다. 전액을 종결일에 지급한다. 20과의 차이 — 위험을 조금이라도 나누던 장치가 사라졌다.
10값이 위로만 열려 있다 15의 상태에 더해 지불 값이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 종결 시 순차입금·운전자본 정산이 매수인 부담으로만 걸려 있거나, 조건부 대가가 상향에만 붙고 내려갈 장치는 없다. 지금 적힌 값이 상한이 아니라 하한이다. 우발채무를 막을 진술보장·면책·에스크로가 있는지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 장치의 유무는 리스크 항목이 잡는다. 여기서 보는 것은 그 부담이 지불 값에 반영됐는가다. 15와의 차이 — 전액을 미리 내는 것을 넘어, 그 값이 더 오를 수 있다.
5가격을 재 볼 잣대가 매도자 것 하나뿐이다 10의 상태에 더해, 이 가격을 재 볼 잣대가 매도자가 제시한 것 하나뿐이다 — 유사거래도, 독립 기준 DCF도, 우리 쪽 산출도 없이 매도인이 만든 밸류에이션 하나가 유일한 근거다. 근거끼리 어긋나지도 않는다. 어긋날 상대가 없기 때문이다. 10과의 차이 — 조건이 나쁜 것을 넘어, 이 가격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 자체가 자료에 없다.
0근거가 가격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자료에 제시된 모든 근거를 그대로 받아들여도 이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하방에서 손실이 확정적이고, 지불 구조가 위험을 키우며, 그 손실을 메울 안전마진이 어디에도 없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이 가격을 지지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잴 잣대가 매도자 것 하나뿐인 것이고, 0은 잣대가 여럿인데 그 전부가 이 가격과 다른 답을 낸다.

현금 회수 가시성25

점수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100안정적으로 벌고, 그 돈이 우리에게 오고, 나갈 길이 여럿이다 · 실물자산 — 임대차가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고 주요 임차인의 신용이 확인된다. 운영수익이 분기마다 배당으로 나오며 대주 동의 없이 배분된다. 회수 경로가 매각·리파이낸싱·수익증권 양도 셋이고 각각 최근 3년 내 선례가 자료에 인용돼 있다. 목표 5년 내 회수가 계약으로 정해져 있다 · 기업체 — 5년간 영업현금흐름이 매출 변동과 무관하게 안정적이었고 그 구조가 설명된다. 배당 가능 이익이 매년 확보되며 차입 약정에 배당 제한이 없다. Exit이 전략적 매각과 IPO 둘이고 동종업계 사례가 인용된다
95다 같은데 나갈 때의 선례가 없다 현금 창출과 중간 회수는 100과 같다. Exit 경로도 복수다. 다만 그 경로로 실제 빠져나온 선례를 대지 못한다 — 시장이 작거나 최근 거래가 없다. 길은 여럿인데 그 길로 간 사람을 못 봤다. 100과의 차이 — 경로의 존재와 실행 사이에 확인되지 않은 간격이 있다.
90돈이 오는 데 조건이 붙고 시점이 길다 현금 창출은 안정적이고 경로도 복수다. 다만 중간 회수에 제약이 있다 — 대주 동의가 필요하거나, 일정 비율을 재투자해야 하거나, 배당 가능 시점이 3년 뒤부터다. 회수 시점은 확정돼 있으나 길다 — 목표가 8년 뒤다. 95와의 차이 — 벌긴 버는데 그 돈이 바로 우리 손에 오지 않는다.
85나갈 길이 하나뿐이다 · 기업체 — 영업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배당에 제약이 없다. 다만 Exit이 전략적 매각 하나뿐이다. IPO는 규모상 어렵고 재매각 상대가 몇 곳으로 한정된다. 그래도 그 시장은 살아 있어 값이 맞으면 팔린다 90과의 차이 — 돈은 제때 오는데 마지막에 빠져나올 문이 하나다.
80나갈 문은 넓은데 언제 나가는지가 달력에 없다 배당에 제약이 없고 Exit 경로도 복수다. 다만 회수 시점이 달력이 아니라 실적에 연동돼 있다 — 「목표 실적에 도달한 해에 매각」처럼 조건이 시점을 대신한다. 자료는 그 해를 한 해로 짚지만, 그 해를 정하는 것은 계약이 아니라 앞으로의 결과다. 85와의 차이 — 나갈 문은 오히려 늘었는데, 언제 나갈지가 우리가 잡아 둔 날짜가 아니다.
75시점이 결과에 매인 데다 중간에 오던 돈도 늦다 · 그린필드 — 30년 운영 손익이 제시되고 투자비 회수 연차가 명시된다. 다만 그 연차 역시 달력이 아니라 결과에 매여 있고, 초기 몇 년은 원리금 상환에 현금이 대부분 쓰여 모회사로 오는 몫이 늦다. 회수는 운영수익 하나로 이루어진다 80과의 차이 — 시점이 결과에 매인 데 더해 중간 회수 제약이 겹친다. 둘 중 하나만 어긋나도 시점이 밀린다.
70회수 시점이 조건부다 중간 회수에 제약이 있고 경로는 단일이다. 여기에 더해 시점이 확정이 아니라 조건부다 — 「시장 상황이 회복되면」,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같은 단서가 붙고, 그 단서가 언제 채워지는지는 자료가 범위로도 말하지 않는다. 75와의 차이 — 75는 늦을 뿐 언제인지가 짚히는데, 70은 짚히지 않는다.
65버는 돈이 당분간 우리에게 오지 않는다 70과 같이 시점이 조건부인데 중간 회수까지 상당히 막혀 있다 — 차입 약정이 배당을 금지하거나, 번 돈을 전액 재투자하기로 약정돼 있다. 회수는 사실상 마지막 매각 한 번에 걸려 있다. 70과의 차이 — 조건부로라도 중간에 오던 돈이 아예 안 온다.
60아직 적자다. 다만 언제 흑자가 되는지가 계산돼 있다 · 그린필드 — 현재 사업은 적자이나 손익분기 출하량이 계산돼 있고(NPV=0이 되는 39만㎥/년) 시장 세 경우 모두에서 3년 내 그 선을 넘는다. 넘고 나면 운영수익과 매각 둘 다 가능하고 시점도 확정적이다 · 기업체 — 직전 3년 영업적자이나 흑자 전환 시점과 그 조건이 수치로 제시된다 65와의 차이 — 65는 벌긴 버는데 안 오는 것이고, 60은 아직 못 버는데 언제 벌지를 안다.
55흑자 전환이 필요한데 나갈 길도 하나다 60과 같은 흑자 전환 대기 상태에 Exit이 단일이고 시점이 조건부다. 흑자가 되어야 팔 수 있고, 팔 상대는 한 종류뿐이며, 그 시장이 열려 있어야 한다. 60과의 차이 — 조건이 하나에서 연쇄가 됐다. 앞이 되어야 뒤가 된다.
50흑자도 기다려야 하고 팔기도 어렵다 흑자 전환이 필요하고, 중간 회수가 상당히 막혀 있으며, 자산의 유동성이 낮다 — 전용 설비이거나 입지가 특수해 살 사람이 좁다. 시점은 조건부다. 돈이 묶이는 기간이 얼마인지 자료 스스로도 범위로만 말한다. 55와의 차이 — 팔 상대가 있느냐 없느냐로 갈린다. 55는 좁고 50은 찾아야 한다.
45언제 벌지가 불투명하다 · 기업체 — 흑자 전환 시점이 자료에서 범위로도 특정되지 않는다. 「중장기적으로」·「시장이 회복되면」 수준이고 몇 년 뒤인지를 자료가 짚지 않는다. Exit은 단일이나 살 상대는 있다 50과의 차이 — 50은 언제 벌지는 아는데 늦은 것이고, 45는 언제 벌지를 모른다.
40불투명한 데다 돈이 오는 길도 막혀 있다 현금 창출 전망이 불투명하고 중간 회수가 상당히 제약된다. 회수는 마지막 매각 하나에 걸리는데 그 시점을 특정하지 못한다. 45와의 차이 — 중간에 조금씩이라도 오던 것이 사라졌다.
35불투명하고, 유동성도 낮고, 시점도 모른다 현금 창출이 불투명하고 자산 유동성이 낮으며 회수 시점이 미상이다. 자료에 「중장기적으로」, 「시장 여건에 따라」 같은 표현만 있다. 40과의 차이 — 시점이 조건부에서 미상으로 내려왔다. 조건은 확인할 수 있으나 미상은 확인할 것조차 없다.
30나갈 길 자체가 불분명하다 35의 상태에 더해 회수 경로가 특정되지 않는다. 「매각 또는 상장」처럼 방향만 있고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인지가 없다. 자료 안에 회수 계획이 있긴 하나 그것으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가 없다. 35와의 차이 — 시점만 모르던 것에서 경로까지 모르게 됐다.
25현금이 아직 나가는 중이다 사업이 현금을 쓰고 있고 그 상태가 당분간 이어진다. 자료가 소요 규모와 기간을 제시하고 있어 얼마나 더 쓸지는 알 수 있으나, 언제 방향이 바뀌는지가 가정에 크게 의존한다. 30과의 차이 — 30은 들어오는 게 불분명한 것이고, 25는 나가는 게 확실하다.
20나가는 중인데 돈이 우리에게 올 길도 막혀 있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차입 약정이나 주주 간 계약이 배당과 지분 처분을 함께 묶어 놓았다. 회수 경로가 사실상 없다. 25와의 차이 — 나가는 것은 같은데 돌아올 통로가 닫혀 있다.
15나가는데 얼마나 더 나갈지를 모른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그 규모와 기간이 자료에 특정되지 않는다. 회수 경로도 불분명하다. 25는 「얼마나 더 쓸지 안다」였는데 여기는 그것도 모른다. 20과의 차이 — 통로가 닫힌 것에서 소요 자체를 모르는 상태로 내려왔다.
10추가 출자가 예정돼 있다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그것을 메우기 위해 주주가 돈을 더 넣어야 한다는 것이 자료에 있다. 투입한 돈이 돌아오기는커녕 더 들어간다. 15와의 차이 — 나가는 것에 더해 넣어야 한다.
5추가 출자가 반복될 구조다 10의 상태인데 그 추가 출자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료의 계획 자체가 몇 차례의 증자를 전제하고 있고, 그 뒤에도 흑자 전환 시점이 특정되지 않는다. 10과의 차이 — 한 번이 아니라 반복이다.
0회수 구조가 성립하지 않는다 자료에 회수 계획이 있다. 그런데 그 계획이 다른 조건과 부딪힌다 — 매각으로 회수한다는데 주주 간 계약에 처분 제한이 걸려 있거나, 배당으로 회수한다는데 대출 약정이 배당을 금지하거나, 회수 시점이 사업 인가 기간 이후로 설정돼 있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안에서 회수가 성립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오래 걸리는 것이고, 0은 그 길로는 못 나온다.

리스크 통제 가능성20

점수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100무엇이 위험한지 알고, 막을 장치가 계약에 있고, 버틸 여유도 있다 · 실물자산 — 위험요인이 13개 항목으로 정리되고 각각에 대응 방안이 붙는다. 공실은 임대차 승계와 마스터리스로, 금리는 고정금리 스왑으로, 하자는 매도인 진술보장과 하자보수 보증으로 막는다. 셋 다 계약 문서로 확보돼 있다. 차입 비율이 낮아 임대료가 30% 떨어져도 원리금이 감당되고, 추가로 조달할 여력도 남아 있다 · 기업체 — 우발채무·소송·핵심 인력 이탈이 각각 식별되고, 에스크로·진술보장·경업금지 약정으로 막힌다. 인수 후 순차입금 배수가 낮아 실적이 흔들려도 재무 약정에 걸리지 않는다
95다 같은데 버틸 여유가 한쪽뿐이다 리스크 식별과 계약 장치는 100과 같다. 다만 재무 완충이 한쪽만 있다 — 차입 여력은 남았는데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가 좁거나, 약정은 넉넉한데 차입 여력이 거의 없다. 100과의 차이 — 막을 장치는 같은데 틀렸을 때 다시 해볼 여유가 반쪽이다.
90계약이 아니라 우리 실행 계획으로 막는다 리스크는 명확히 식별되고 대응도 있다. 다만 그 대응이 계약·담보·보험이 아니라 우리가 하겠다는 계획이다 — 「전담 조직을 두어 관리」, 「분기별 점검」 같은 것들이다. 대부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라 계획이 비어 있지는 않다. 다만 그 계획을 해낼 수 있느냐는 실행 항목이 채점한다 — 여기서 낮은 이유는 계획이 어긋났을 때 받쳐 줄 계약·담보가 없다는 것이다. 95와의 차이 — 대응 수단이 밖에서 보증되는 것에서 우리가 하는 것으로 내려왔다. 우리가 안 하면 안 된다.
85리스크가 커졌는데 계약으로 막았다 리스크의 크기가 경미에서 「관리 가능한 수준의 중간 크기」로 올라왔다 —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거나, 인허가 갱신이 예정돼 있다. 그런데 각각이 계약으로 막혀 있다 — 소송은 매도인 면책과 에스크로로, 고객 이탈은 장기계약 승계로, 인허가는 사전 협의 결과로. 재무·시간 여유도 있다. 90과의 차이 — 리스크는 더 큰데 막는 방식이 더 단단하다. 크기와 통제는 별개다.
80막는 주체가 우리 밖에도 걸쳐 있다 85와 같은 크기와 계약 장치인데, 통제 주체가 혼합이다 — 일부는 우리가, 일부는 대상사 경영진이나 파트너가 맡는다. 완충도 한쪽만 있다. 85와의 차이 — 장치는 같은데 그것을 작동시킬 사람이 전부 우리는 아니다.
75관리 가능한 크기이고, 우리가 계획으로 막는다 · 기업체 — 리스크가 항목별로 정리되고 대응이 실행 계획 수준으로 적혀 있다. 대부분 우리가 인수 후 직접 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계약으로 확보된 장치는 없다 —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비용을 쓴다. 그 계획을 해낼 역량이 있는지는 여기서 보지 않는다 80과의 차이 — 통제 주체는 우리로 돌아왔는데 대응이 계약에서 계획으로 내려왔다.
70계획으로 막는데 그 실행이 혼합이다 75와 같은데 통제 주체가 혼합이다. 우리가 세운 계획인데 그것이 작동하려면 상대의 협조가 필요하다 — 대상사 기존 조직이 움직여야 하거나, 규제 기관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75와의 차이 — 계획은 있는데 우리 혼자 실행할 수 없다.
65대응이 대부분 외부에 걸려 있고 여유도 빠듯하다 리스크는 관리 가능한 크기이고 대응 계획도 있다. 다만 그 계획이 작동하려면 대부분 우리 밖의 손이 움직여야 하고, 재무 완충도 양쪽이 다 빠듯하다 — 차입 여력이 거의 없고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도 좁아 한 번 어긋나면 되돌릴 수 없다. 70과의 차이 — 통제 주체가 더 밖으로 나갔고 완충이 사라졌다.
60리스크는 알겠는데 대응이 선언에 그친다 리스크가 식별돼 있고 크기도 관리 가능한 수준이다. 그런데 대응이 「철저히 관리」·「지속 모니터링」 수준이다. 누가 무엇을 언제 하는지가 없다. 65와의 차이 — 통제 주체는 우리 쪽으로 돌아왔는데 대응 자체가 내용이 없다.
55중대한 리스크가 있는데 계약으로 막혀 있다 · 기업체 — 리스크의 크기가 중대하다 — 인수 대상의 순차입금이 EBITDA의 5.5배이고, 진행 중인 소송의 청구액이 거래가의 상당 비중이다. 자료가 둘 다 명시한다. 그런데 차입은 인수와 동시에 재조달해 3.8배로 낮추기로 약정돼 있고, 소송은 매도인이 전액 부담하기로 계약에 들어 있다 60과의 차이 — 리스크가 「관리 가능」에서 「중대」로 올라갔다. 다만 막는 장치가 계약이라 60보다 위다. 크기가 아니라 통제가 점수를 정한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다.
50중대한 리스크를 계획으로 막는다 55와 같은 크기인데 대응이 계약이 아니라 우리 계획이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재무 완충이 빠듯하다. 55와의 차이 — 밖에서 보증되던 것이 우리가 하겠다는 약속이 됐다.
45중대한 리스크의 대응이 대부분 밖에 있다 리스크가 중대하고 대응은 계획 수준이며 그것이 작동할지가 대부분 외부에 달려 있다 — 규제 기관의 인가, 상대방의 이행, 시장의 회복. 완충도 빠듯하다. 50과의 차이 — 우리가 하겠다던 것이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이 됐다.
40중대한데 대응이 선언뿐이다 리스크가 중대하게 식별돼 있는데 대응이 「관계기관과 협의 중」·「대책 마련 예정」 수준이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완충이 빠듯하다. 45와의 차이 — 밖에 달려 있더라도 계획은 있던 것이, 계획 자체가 없어졌다.
35중대하고, 선언뿐이고, 통제도 밖에 있다 40의 상태에 통제 주체가 대부분 외부인 것이 겹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고 자료도 그것을 인정한다. 40과의 차이 — 대응의 부실에 통제 불가가 겹친다.
30중대하고, 선언뿐이고, 통제도 밖이고, 여유가 없다 35의 상태에 재무 완충이 아예 없다. 차입 여력도 없고 재무 약정까지의 거리도 없다. 한 번 어긋나면 돈으로 되돌릴 수단이 없다. 35와의 차이 — 빠듯하던 여유가 사라졌다.
25치명적 리스크가 있는데 실행 계획으로 대응한다 리스크의 크기가 치명적이다 — 실현되면 사업이 성립하지 않거나 원금이 대부분 손실된다. 그런데 대응이 우리가 세운 계획 수준이어서 계약으로 확보된 장치가 없다. 통제 주체는 혼합이고 재무 완충이 빠듯하다. 30과의 차이 — 크기가 「중대」에서 「치명」으로 올라갔다. 대응이 낫더라도 크기가 이를 덮는다.
20치명적인데 대응이 선언뿐이다 치명적 리스크에 대해 대응이 선언 수준이고 통제 주체도 대부분 외부다. 완충은 빠듯하다. 25와의 차이 — 계획이 선언으로 내려왔다.
15치명적이고, 전적으로 밖에 달려 있고, 여유가 없다 치명적 리스크의 해소가 전적으로 외부에 달려 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완충도 없다. 20과의 차이 — 부분적으로라도 우리 몫이 있던 것이 전부 밖이 됐다.
10치명적인데 대응이 아예 없다 리스크는 자료에 식별돼 있다. 그런데 그에 대한 대응이 자료 어디에도 없다. 통제 주체도 전적으로 외부이고 완충도 없다. 15와의 차이 — 밖에 달려 있다는 인식조차 없이 대응란이 비어 있다.
5치명적인 것이 여럿이고 대응이 없다 10의 상태인데 치명적 리스크가 하나가 아니다. 자료가 여럿을 식별해 놓고 각각에 대해 대응을 적지 않았다. 서로 맞물려 하나가 터지면 다른 것도 함께 터진다. 10과의 차이 —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고 연결돼 있다.
0자료가 제시한 대응이 작동하지 않는다 리스크와 대응이 둘 다 자료에 있다. 그런데 그 대응이 성립하지 않는다 — 보증을 서기로 한 주체에 그럴 자력이 없거나, 보험이 해당 사고를 면책하고 있거나, 해소하기로 한 규제가 법령상 해소될 수 없는 것이다. 자료는 다 있다. 그 대응이 작동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대응이 없는 것이고, 0은 있는데 헛것이다.

실행 가능성15

점수이 상태면 이 점수 (앵커 케이스 — 조건표가 아니라 전형이다)
100할 일이 다 적혀 있고, 할 사람이 있고, 해본 일이다 · 기업체 — 거래 종결까지의 일정이 주 단위로 짜여 있고 각 단계에 법정 기한이 병기된다(공시 7일 이내, 기업결합 신고 후 30일). 인수 후 통합 계획이 조직·시스템·인사제도별로 나뉘어 있고 각 항목에 담당과 비용이 붙는다. 기존 대표와 핵심 임원이 2–3년 책임 운영하기로 계약돼 있고, 우리 쪽 인수인계 인력도 지정돼 있다. 그룹이 같은 규모의 인수를 최근에 두 번 완결했다 · 그린필드 — 월 단위 공정표에 인허가·발주·시공·시운전이 배열되고, 각 단계의 소요 기간이 과거 유사 공사 실적에서 나온다. 시공사가 선정돼 견적이 확정돼 있다. 같은 설비를 이미 두 곳에서 운영 중이다
95다 같은데 똑같이 해본 일은 아니다 계획·주체·일정이 100과 같다. 다만 직접 선례가 아니라 인접 경험이다 — 비슷한 규모의 인수는 해봤으나 이 업종은 처음이거나, 같은 설비를 지어본 적은 없고 유사 설비는 있다. 100과의 차이 — 해본 일이 똑같은 일은 아니다.
90사람은 확보했는데 그 사람들에게 매여 있다 계획과 일정은 같다. 핵심 인력이 계약으로 확보돼 있으나 그들이 빠지면 대체가 어렵다 — 기술이나 고객 관계가 개인에게 붙어 있다. 책임 운영 기간이 끝난 뒤가 자료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95와의 차이 — 확보는 됐는데 의존이 남는다.
85일정이 대체로 현실적인 수준이다 계획은 조직·일정·비용까지 있고 인력도 확보됐다. 다만 일정의 근거가 얇다 — 각 단계의 기간이 경험칙으로 잡혀 있고 법정 기한이나 과거 실적으로 뒷받침되지는 않는다. 큰 무리는 없어 보이나 어긋나면 밀린다. 90과의 차이 — 사람은 같은데 언제 되는지의 근거가 얇다.
80할 일이 나열은 되는데 비용이 없다 · 기업체 — 통합 과제가 항목으로 나열된다 — 시스템 통합, 인사제도 정비, 브랜드 정리. 각각이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누가 얼마를 들여 언제까지 하는지가 없다. 인력은 확보됐고 의존도도 낮으며 일정도 근거가 있다 85와의 차이 — 계획이 「조직·일정·비용까지」에서 「항목 나열」로 내려왔다.
75항목만 나열되고 사람도 매여 있다 80과 같은 나열 수준인데 핵심 인력 의존이 있다.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인접 경험이 있다. 80과의 차이 — 계획의 얕음에 인력 의존이 겹친다.
70게다가 해본 적이 없는 종류의 일이다 75와 같은데 유사 경험이 간접적이다 — 그룹 다른 계열사가 비슷한 일을 한 적이 있는 정도이고, 이 일을 맡을 조직에는 경험이 없다. 75와의 차이 — 경험이 인접에서 간접으로 멀어졌다.
65사람이 일부만 확보됐다 계획은 항목 나열 수준이고, 필요 인력 중 일부만 확보돼 있다. 나머지는 채용하거나 내부에서 차출해야 하는데 그 계획이 자료에 없다.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경험은 간접이다. 70과의 차이 — 있던 사람이 부분적으로만 있다.
60일정이 낙관적이다 65와 같은데 일정이 낙관적으로 잡혀 있다. 각 단계가 최선의 경우를 전제하고, 지연 가능성이 자료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 그린필드 — 인허가 취득에 통상 6개월이 걸리는데 3개월로 잡혀 있고, 그 근거가 없다 65와의 차이 — 사람은 같은데 시간표가 낙관 쪽으로 기울었다.
55계획이 개략적이다 · 기업체 — 실행 계획이 개략 수준이다. 「인수 후 통합을 추진한다」, 「시너지 실현 방안을 마련한다」 같은 문장으로, 과제가 항목으로도 안 나뉘어 있다. 인력은 확보돼 있고 의존은 있으며 일정은 대체로 현실적이다 60과의 차이 — 계획이 「항목 나열」에서 「개략」으로 내려왔다. 무엇을 할지 자체가 흐릿하다.
50개략적이고 사람도 일부뿐이고 일정도 낙관적이다 55의 상태에 인력 일부 확보와 낙관적 일정이 겹친다. 경험은 간접이다. 55와의 차이 — 계획의 흐릿함에 사람과 시간의 부족이 함께 온다.
45게다가 해본 적이 전혀 없다 50과 같은데 유사 경험이 없다. 그룹 안에 이 일을 해본 조직이 없고, 외부 자문에 의존한다는 서술만 있다. 50과의 차이 — 간접 경험조차 없다.
40할 사람이 아직 없다 계획은 개략적이고 실행 주체가 미확보다. 누가 이 일을 맡을지 자료가 정하지 못했다. 「인수 후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수준이다. 일정은 낙관적이고 경험도 없다. 45와의 차이 — 일부라도 있던 사람이 아직 없다.
35일정에 근거가 없다 40의 상태에 더해 일정의 근거가 아예 없다. 완공이나 종결 시점이 「○○년 중」처럼 연 단위로만 있거나, 단계별 기간이 제시되지 않는다. 40과의 차이 — 낙관적이던 일정이 근거 없는 일정이 됐다.
30계획이 형식적이다 · 그린필드 — 실행 계획이 형식적이다. 제출 요건을 채우기 위한 문장들로, 실제 실행을 염두에 두고 쓰이지 않았다.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추진」 같은 표현이 반복된다. 인력은 일부 확보됐고 일정은 낙관적이다 35와의 차이 — 개략적인 것과 형식적인 것은 다르다. 개략은 덜 쓴 것이고 형식은 쓰는 시늉만 한 것이다.
25형식적인데 사람도 없다 30과 같은 형식적 계획에 실행 주체 미확보가 겹친다. 일정은 낙관적이고 경험은 없다. 30과의 차이 — 시늉뿐인 계획을 맡을 사람조차 없다.
20형식적이고, 사람도 없고, 일정 근거도 없다 25의 상태에 일정 근거 부재가 더해진다. 언제 무엇이 되는지에 대해 자료가 답하지 못한다. 25와의 차이 — 시간표까지 사라졌다.
15일정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계획은 형식적이고 사람도 없는데, 제시된 일정이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 법정 절차의 최소 소요 기간보다 짧게 잡혀 있거나, 인허가 취득 전에 착공이 예정돼 있다. 자료끼리 어긋나서가 아니다. 그 일정 하나만 놓고 봐도 해낼 수 없는 일정이다. 20과의 차이 — 근거가 없는 것을 넘어 해낼 수 없다.
10할 일이 아니라 바라는 결과만 적혀 있다 15의 상태에 더해, 계획이라고 제출된 것이 공정이 아니라 목표다 — 「연내 정상화」·「조기 안정화」처럼 되기를 바라는 상태만 있고 거기까지 누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가 한 줄도 없다. 마일스톤도 담당자도 없다. 일정이 틀린 것이 아니라 일정이라 부를 것이 없다. 15와의 차이 — 15는 해낼 수 없는 일정이라도 있는데, 10은 일정이라 부를 것이 없다.
5계획이 대상 사업과 맞지 않는다 제출된 실행 계획이 이 사업의 것이 아니다 — 다른 사업의 계획을 옮겨 쓴 흔적이 있거나, 대상 사업의 규모·업종에 맞지 않는 조직과 절차를 전제한다. 10과의 차이 — 10은 이 사업에 대해 할 일이 안 적힌 것이고, 5는 적혀 있는데 그것이 다른 사업의 것이다.
0자료가 스스로 실행 역량이 없다고 말한다 계획이 있다. 그런데 그 계획이 우리에게 이 일을 할 역량이 없음을 전제하고 있다 — 운영 전체를 외부에 맡기는데 그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거나, 필요 인력을 「추후 확보」로 두고 그 확보 가능성을 자료 스스로 의문시한다. 자료는 다 있다. 그 자료가 실행을 지지하지 않을 뿐이다. 5와의 차이 — 5는 잘못된 계획이고, 0은 못 한다는 계획이다.

④ 신뢰도 5단계 서열

신뢰도는 채점의 근거가 된 것 하나하나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잰다 — 점수가 아니라 서열 라벨이고, 요소별로 붙는다. 서열 없는 명목 태그 5종은 혼용을 낳아 폐지됐다(ADR-3).

  • 매우 높음가장 단단함
  • 높음
  • 보통
  • 낮음
  • 매우 낮음가장 약함

⑤ 가격 분석 모드

적용 대상: 기업체 · 실물자산기업체·실물자산 + 필수(비탄력) 미선언 건 한정 — 배수·comp 범위를 관측으로 수집한다. 가격 점수는 전 자산유형이 판사 합성 경로다(ADR_LEDGER id 8). 기법: ev_ebitda / ev_sales / cap_rate

Price Test — 기준가(Asking Price) 있음

이 가격에 사도 되는가?

Valuation Build — 기준가 없음

얼마까지 써도 되는가?

배수와 comp 범위는 관측으로만 수집한다 — 갭 존으로 가격 점수를 산출하던 규칙은 폐지했다 ADR-8. 가격 점수는 전 자산유형이 4관점 판정이다.

⑥ 필수투자(비탄력) 모듈

축 교체 조건

Tier 1·2 + 레드팀 검증 검증됨부분 검증 → 가격 축은 비용 적정성, 회수 축은 미이행 리스크·회피 비용로 교체 (배점 불변, 의미만 교체).

  • Tier 3(전략적 필수) — 축 교체 미적용, 정상 회수 심사 유지 (§2)
  • 미검증 — 재량 재분류·정상 심사 환원 (축 교체 없이 정상 앵커로 채점)

리포트 헤더 문구

구분헤더
Tier 1비탄력적 투자안 — 수익성과 무관하게 법규상 필수
Tier 2비탄력적 투자안 — 수익성과 무관하게 사업 연속성상 필수
혼합비탄력 + 재량 혼합 투자안 — 일부는 필수 지출, 일부는 투자 판단 대상

비용 적정성 — 축 교체 앵커실물자산 기준 (상단 토글 연동)

점수 구간앵커
80100대안 대비 가장 저렴한 충분 해법(do-minimum)임이 복수 근거로 확인됨. 범위가 의무 범위와 일치
6080비용 수준 적정, 범위 대체로 의무 수준
4060비용 수준 대체로 적정하나 일부 대안 비교 근거 부족
2040over-spec 의심 요소 존재, 더 싼 대안 검토 흔적 없음
020비용 산정 근거 부재 또는 의무 범위를 크게 초과하는 사양

미이행 리스크·회피 비용 — 축 교체 앵커실물자산 기준 (상단 토글 연동)

점수 구간앵커
75100미이행 시 장애·제재가 날짜 박힌 객관 근거로 실재하고, 회피 비용이 지출을 명확히 정당화
5075미이행 리스크 실재하나 시점·영향 산정에 일부 불확실성
2550미이행 리스크 주장에 객관 근거(기한·제재 내용)가 부족
025미이행 리스크가 선언적 수준이거나 회피 비용이 지출을 정당화하지 못함

⑦ AI 권고의견 매핑

  • · 권고의견 라벨이 점수보다 먼저 보이도록 배치하고, 그 아래에 점수와 스크리닝 사유를 제시한다 (§1)
  • · 동일한 총점 구간의 안건이라도 안건별 판정 사유를 병기하며, 구간 라벨만 기계적으로 부여하지 않는다 (§1)

필수(비탄력) 선언 건 — 점수 구간 미적용

레드팀 의무성 검증 결과AI 권고의견
의무성 검증 + 비용·범위 적정추진 권고
의무성 검증 + 범위·비용 과다 의심 (부분 검증·scope_excess)추진하되 범위·비용 재검토
의무성 검증 + 시점 조정 여지 (timing_adjustable)시점 조정 후 추진

필수 선언 건은 점수 구간을 적용하지 않는다(§2). 단 의무성 미검증(재량 재분류)·Tier 3(축 무교체)은 정상 심사로 돌아가 점수 구간을 쓴다. 혼합 건은 의무분·재량분을 분해해 각각 별도로 매핑한다.

일반 투자심의 건 — 점수 구간

총점AI 권고의견
85점 이상투자 진행 권고
75~84점투자 진행 가능
65~74점조건부 투자 승인 (보완 조건 다수)
55~64점추가 검토 후 재상정 — 방향성 긍정적
45~54점추가 검토 후 재상정 — 방향성 불확실
44점 이하투자 보류

구간 판정 대상 점수는 매력도(0~100 환산)다 — 원점수 합은 유동 분모라 딜마다 뜻이 달라 고정 구간을 얹을 수 없다 (구현 판단, ADR-9)

예비 진단(§5 매력도×준비도 안내 라벨)은 미구현 — 계열사 실무자 예비 진단 단계 자체가 아직 엔진에 없다. · 근거 문서: 권고의견_매핑체계_260814 (경영개선팀) ADR-9

⑧ 심의 성향

성향이 절대 못 바꾸는 것 성향은 판사 세션의 밴드 제안(판단)에만 작용한다 — 정보 공백 분류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보수적 심의 — 지침 전문

[심의 성향 지침 — 보수적 심의] 이 안건은 보수적 심의 성향으로 선언되었다. 아래 지침은 밴드 제안(판단)에만 적용하라. - 근거가 애매하거나 상충하면 더 낮은 밴드를 제안하라. - 보수 추정 시나리오가 병기된 지표는 보수 시나리오를 우선 채택하라. - 하방 리스크 서술에 비중을 두라. - (레드팀) 딜브레이커 후보를 우선 탐색하라. 단, 정보 공백 분류에는 이 지침을 적용하지 않는다 — 성향은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적극적 심의 — 지침 전문

[심의 성향 지침 — 적극적 심의] 이 안건은 적극적 심의 성향으로 선언되었다. 아래 지침은 밴드 제안(판단)에만 적용하라. - 기회 요인과 상방 시나리오를 하방 요인과 동등한 비중으로 검토하라. - 근거가 팽팽하게 맞서면 상위 밴드 제안을 허용한다. - 근거 없는 낙관은 금지한다 — 모든 상향 제안에는 근거를 병기하라. 단, 정보 공백 분류에는 이 지침을 적용하지 않는다 — 성향은 채점 규칙을 움직이지 못한다.

중립 = 지침 없음 — 지침 블록을 삽입하지 않아 중립 프롬프트가 기존과 바이트 동일.

⑨ 자료 체크리스트

자료적용 자산유형
재무모델 3종(P&L·BS·CF) 첨부전체
법률·규제 검토 의견전체
소유권·지배구조 증빙전체
회수 구조·Exit 경로 기술기업체 · 실물자산
Cash burn·자금 소요 계획그린필드
감정평가·비교거래(comp) 근거실물자산
인허가 현황그린필드

⑨ 재량 결정 원장 (ADR)

원본 근거 없는 재량 결정 전체를 번호순으로 명문화한 원장 — 규칙의 어느 부분이 정본이고 어느 부분이 재량인지 추적하는 감사 장치.

ADR-1IRR 내부 하한 15.0% 기본 채택

IRR_HURDLE = 15.0 — 정책 미확정 상태에서 sim 코퍼스의 de facto 참조값을 기본 채택하고, 리포트에 "정책 미확정, 실값 확인 필요" 배너를 병기한다.

근거: audit-D7/D9

ADR-2내부 CAPEX = 그린필드로 통합 (구 4번째 자산유형 폐지)

과거 ADR-N11(내부 CAPEX형 안건을 별도 4번째 자산유형으로 유지)을 폐기하고 그린필드로 흡수한다. 정본이 일관되게 통합을 지시한다 — 리포트양식 §0 자산유형 3종, 시스템프롬프트 L144-146 '그린필드=신사업·내부 CAPEX', 필수가이드 §0.3 '새 트랙이 아니라 그린필드 서브모드'. 채점 배점·밴드·앵커는 그린필드 값을 그대로 쓴다.

근거: audit-D1 반전 · 정본 3종

ADR-3Fatal 강등 라벨 경계 = 50점 (B트랙)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엔진이 권고 라벨을 내지 않으므로 강등할 라벨 자체가 없다. Fatal 게이트는 준비도·평가가능이 흡수한다(ADR-2).

근거: audit-D7 → 3축 개편으로 폐지

ADR-4밴드 합성 = 보수적 max band + 밴드 최저점

제안 합성 = 0–100 제안의 중앙값, 짝수는 진짜 중점 (m1+m2)/2. 보수측 half-up 폐지 — ADR-6

근거: audit-D7-낮음 → 3축 개편(ADR-6)으로 개정

ADR-5A트랙 Fatal 타깃 = '본심의 진행 유보'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A/B 트랙 모두 권고 라벨을 내지 않는다.

근거: 원본 미규정 → 3축 개편으로 폐지

ADR-6실물자산 A트랙 임계값 = 44/31/30

3축 개편(ADR-1)으로 폐지 — 점수 임계값으로 판정을 만들지 않는다. 매력도는 유동 분모라 같은 값이 딜마다 다른 뜻이므로 고정 경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비례 환산 → 3축 개편으로 폐지

ADR-7도출 밴드 4종의 비례 환산 인코딩

배점 환산을 코드가 맡는다(제안×weight÷100) — 도출 밴드 4종 인코딩 폐지

근거: scoring-spec.md → 3축 개편(0–100 정규화)으로 폐지

ADR-8valuation 갭 존으로 가격 점수를 대체

폐지 — 가격축도 판사 median으로 채점한다. 멀티플 갭 zone → 점수 대응은 전량 제거했다. curator의 valuation_input(배수·comp 범위)은 관측·판사 재료로 남는다.

근거: 원본 미규정(별첨1은 가격에 13개 고려사항을 요구, 계산기는 1개만 봤다) → 전면 폐지. 계산기가 실행된 4건이 전량 zone5·가격 2.5/25 — 입력이 달라도 같은 값을 내는 상수였다. 기전은 두 줄이다: adopted = conservative or comp_low(레드팀 보수값이 comp보다 우선) + zone = max(zones)(후보 중 최악 채택). 레드팀은 정의상 항상 보수값을 내므로 zone5가 구조적으로 예정됐다. 유진소닉은 레드팀이 「적정가 주장이 아니라 반대 방향 시산」이라 명시한 3.5를 공정가로 승격(comp 중간 7.55), IM-콘코디언은 CBD 오피스 공정가를 cap rate 22.2%로 잡아 갭 +616%(comp 중간 2.85). 폐지 후 재실행 실측(2026-08-20): 판사 median이 45·60·72.5로 갈리고 1건은 평가 불가. 그린필드 2건은 asset_type 검사에서 원래 차단되던 경로라 가격 17.0·13.0 불변(대조군)

ADR-9권고의견 라벨 부활 — 매핑체계 260814 채택

ADR-1이 폐지했던 권고 라벨을 현업 요청으로 되살린다. 일반 건은 매력도(0~100 환산) 구간 6종, 필수 선언 건은 레드팀 의무성 검증 결과 3종으로 매핑한다. 폐지 사유였던 「도장이 근거를 덮는다」를 막기 위해 라벨은 근거 점수·안건별 사유와 한 묶음으로만 산출·표시한다(§1). 구간 대상 점수를 매력도로 둔 것은 구현 판단이다 — 원본 「총점」은 100점 만점을 전제하는데 엔진의 원점수 합은 유동 분모라 그대로는 구간이 성립하지 않는다.

근거: 권고의견_매핑체계_260814 §1~§3

ADR-10축 경계 판정 규칙을 판사 프롬프트에 주입 (「케이스만 싣는다」의 예외)

별첨1을 통째로 앵커 표 앞단에 싣는다(약 7,300자) — §1 공통 판정 규칙, §2 축별 담당 질문, 세 자산유형 전부의 심의 범위·대표 앵커·판례집. 프롬프트에는 케이스만 넣는다는 원칙(계획 문서 tri-axis-scoring-engine/ADR.md의 ADR-5. 이 원장의 id 5와는 다른 문서다)의 예외이므로 여기 기록한다. 원문은 「감점 원장」으로 쓰였고 우리 채점은 유사도 매칭이라, 규칙 ①~⑤는 「어느 케이스를 고르느냐」의 말로 옮겨 싣는다. 원문 이탈 1건 — 그린필드 「Cash Burn 미제시 → 스크리닝(Fatal Gap)·심의 준비도」에서 스크리닝을 뺀다(ADR-2로 폐지된 개념). 개정(2026-08-19): 초판은 「대표 앵커」 컬럼을 조건표로 보고 뺐으나 되돌린다. tri-axis ADR-5가 금지한 것은 「고정 목록의 충족 개수를 세어 점수를 만드는 것」이고, 대표 앵커는 점수를 만들지 않고 배정만 한다. 이미 싣고 있던 판례집도 같은 종류의 배정 매핑이라 빼둘 근거가 길이뿐이었다. 뺀 동안 실측에서 오배정이 났다 — 유진-12호 「지붕 분담 협의 中」을 cfo는 실행, audit은 리스크, investor는 전략에 걸었다. 재주입 시 각 항목 아래 「이 항목이 보는 것」으로 붙이고(별도 목록으로 모으지 않는다), 판정 순서 ③으로 강등하며, 「채점 목록이 아니다·세지 않는다」를 규칙 본문에 명시한다. 재개정(2026-08-19): 배정 기준을 해당 자산유형 것만 싣던 것을 세 유형 전부로 넓힌다(판사 user 블록 +4,080자). 근거는 별첨 실측이다 — 대표 앵커 낱말이 유형별로 다른 축에 붙은 사례가 0건이고, 판례집은 같은 배정 원리를 유형별 낱말로 세 번 반복한다(가정의 낙관성=가격/효율, 실패 시 보호장치=리스크, 수행 역량=실행, 경로 불명=회수). 한 유형만 실으면 낱말 목록으로 읽히고 세 유형을 겹쳐야 원리가 드러난다. 실제로 「가장 겹치기 쉬운 경계」라는 원문의 경고는 그린필드 표에만 있는데 그 함정은 세 유형 공통이다. 「이 딜」과 「다른 유형」은 라벨로 가른다 — 없는 개념을 찾아 헤매지 않게. 눈금(채점 케이스 21단)은 넓히지 않는다 — 가격 매력도와 투자 효율성은 서로 다른 자라 겹치면 어느 자로 재는지가 흔들린다(별첨 §5 「가격 매력도 대신 투자 효율성 적용」). 실측 반증(2026-08-20): 「점수를 만들지 않고 배정만 한다」는 성립하지 않았다. 사전 주입 전후로 유진소닉 실행축 판사 median이 75 → 55로 카드 4칸 내려갔고, 주입 후 판정문 4건이 전부 새로 실린 낱말(PMI 계획·Day-1·100일 계획·자금조달 확실성)을 인용해 「p.16은 PMI가 아니라 사업 확장 Phase다」로 통합계획 자체를 부정한다 — 주입 전 판정문에는 그 낱말이 0건이고 같은 p.16을 「항목 나열」로 세었다. 안전장치 3개(항목 아래 배치·판정 순서 ③·「세지 않는다」 명시)로는 배정과 채점이 갈리지 않는다. 판정이 더 정확해진 것일 수 있으므로 사전을 되돌리지는 않는다. 정정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배정만 한다」는 주장이다.

근거: 이슈 #2 별첨1 · 심준 대리 「앵커 초안 보강에 활용」 · 개정 근거는 tri-axis ADR.md:137 원문 · 실측 반증은 유진소닉 20260806-105725 대 20260820-083606

ADR-11문서 내 수치 불일치·모델 산식 오류 → 해당 축 평가 불가(분모 제외)

별첨1 ④는 「심의 준비도에 우선 반영」이라 했고, 엔진에는 평가 불가→분모 제외 경로가 이미 있다. 그 경로로 보낸다 — 문턱은 「그 어긋남이 이 항목의 앵커를 흔드는가」이고 항목별로 갈린다(거래금액이 어긋나면 가격축만, 인수금융 이자가 누락되면 회수축만). 전부 제외하지 않는다. 부작용 — 제외하면 분모가 줄어 매력도가 움직이는데 방향은 정해져 있지 않다 (재측정 6건에서 3건 상승·3건 하락 — 빠진 축이 잔존 축보다 높으면 내려간다). 「가격이 나쁜 딜」과 「가격을 알 수 없는 딜」은 다른 얘기이고 후자가 사실이므로 감수하되, scribe의 은닉 방어 지침(OQ-34)이 무엇이 빠졌는지를 문장에 쓰게 한다. BL-6이 기록한 「미제시=바닥점」 anti-gaming 정책은 3축 개편(2026-07-27)이 이미 폐지했으므로 충돌이 아니라 그 설계의 연장이다 — 채점 앵커 6축 지시문이 「자료 부재는 평가 가능 여부와 준비도가 잡는다. 여기서 깎지 않는다」로 명시한다. 다만 준비도는 매력도 산식에 들어가지 않아 방어가 전부 서술 층위다 — 고객 확인 대상.

근거: 이슈 #2 별첨1 ④ · 실측 PJ-S-쌍용레미콘

ADR-12트랙(A/B) 폐지 — 선언·채점·프롬프트에서 전량 제거

A트랙(전략·가격·리스크 3항목만 채점, 나머지는 「자료 미도달 — A트랙 제외」)을 폐지하고 Track 타입 자체를 지운다. 채점은 언제나 5항목이다. 선언·prescan·score 산출물에서 track 필드가 사라진다.

근거: 정본(시스템프롬프트 (3) L30-33)은 A/B 2트랙을 규정하나, 엔진은 절반만 구현했다 — A트랙 전용 「방향 검토 의견」 권고(같은 문서 L199, 65점 만점)가 없어 A를 골라도 분모만 65로 줄고 100점 환산 후 B와 같은 6구간 밴드를 탄다. 판별 기준도 정본의 「재무모델 3종」·피드백 260629의 「자료 완결성 70점」 어느 쪽도 없이 실무자 선언값이다(BL-7). 실측: 전 케이스 14건 중 A는 테스트 1건(TEST_IM_콘코디언)뿐이고 나머지 전부 B. 런 25개도 전부 B라 리포트는 트랙 라벨을 이미 뺐다(2026-08-25). 폐지 자체는 prep-stage-readiness-loop PRD OQ-3이 「논리는 맞으나 골든 재작성 비용」으로 한 번 미뤘던 건이다. 재도입이 필요하면 A트랙 권고 라벨까지 함께 구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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